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두 아이를 둔 아빠, 엄마의 정장입니다. 수십 번 떨어지고 좌절도 많이 했던 그 시절을 지나 잘은 아니지만 어렵지도 않게 그렇게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힘들고 지치기도 하겠지만 이 옷 두 벌이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첫 걸음에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기증자 송정은

2016년 3월 3일

송*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좋은 분께 좋은 일로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2016년 2월 23일
기증자 정지윤

2016년 3월 3일

정*윤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희 신랑이 입던 양복을 기증합니다. 현재는 목회자의 길을 가는 신랑이 예전만큼 양복을 많이 입지 않기에.... 미국에서 입던 옷을 보냅니다. 키가 워낙 큰 신랑 옷이 여기서도 꼭 필요한 분들에게 대여 되길 희망합니다. 저희에게도 늘 좋은 일이 있었듯이 옷을 입는 분들에게도 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2016년 2월 24일
기증자 이지희

2016년 3월 3일

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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