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희 신랑이 입던 양복을 기증합니다. 현재는 목회자의 길을 가는 신랑이 예전만큼 양복을 많이 입지 않기에.... 미국에서 입던 옷을 보냅니다. 키가 워낙 큰 신랑 옷이 여기서도 꼭 필요한 분들에게 대여 되길 희망합니다. 저희에게도 늘 좋은 일이 있었듯이 옷을 입는 분들에게도 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2016년 2월 24일
기증자 이지희
2016년 2월 24일
기증자 이지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희 신랑이 입던 양복을 기증합니다. 현재는 목회자의 길을 가는 신랑이 예전만큼 양복을 많이 입지 않기에.... 미국에서 입던 옷을 보냅니다. 키가 워낙 큰 신랑 옷이 여기서도 꼭 필요한 분들에게 대여 되길 희망합니다. 저희에게도 늘 좋은 일이 있었듯이 옷을 입는 분들에게도 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2016년 2월 24일
기증자 이지희
2016년 2월 24일
기증자 이지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울산에서 다섯 살 남아와 함께 커가는 엄마예요~^^ 아이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배려할 줄 아이 나눌 줄 아는 아이가 되길 바랐었는데, 태어난 아이가 신기하게도 무엇이든 잘 나누어주고 엄마를 다독일 줄 아는 아이로 크더라구요. ^^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라고 하지요? 작은 일이라도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합니다. 그것이 아이에게 백 마디 말보다 강한 힘이라고 생각하니까요. 그래서 남편에게도 권했어요. 이제는 입지 않는 정장을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나누어주는 것은 어떨까하고요. 열린옷장에서 활용되지 못하더라도 제 3세계로 보내진다면 그것 또한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되고요. ^^ 흔쾌히 수락해주어 이렇게 보냅니다.
2016년 2월 26일
기증자 강정은 (& 배우자 김재홍)
(입을 당시) 보험설계사 / 삼성화재, 삼성생명 근무
울산에서 다섯 살 남아와 함께 커가는 엄마예요~^^ 아이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배려할 줄 아이 나눌 줄 아는 아이가 되길 바랐었는데, 태어난 아이가 신기하게도 무엇이든 잘 나누어주고 엄마를 다독일 줄 아는 아이로 크더라구요. ^^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라고 하지요? 작은 일이라도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합니다. 그것이 아이에게 백 마디 말보다 강한 힘이라고 생각하니까요. 그래서 남편에게도 권했어요. 이제는 입지 않는 정장을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나누어주는 것은 어떨까하고요. 열린옷장에서 활용되지 못하더라도 제 3세계로 보내진다면 그것 또한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되고요. ^^ 흔쾌히 수락해주어 이렇게 보냅니다.
2016년 2월 26일
기증자 강정은 (& 배우자 김재홍)
(입을 당시) 보험설계사 / 삼성화재, 삼성생명 근무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울산에서 다섯 살 남아와 함께 커가는 엄마예요~^^ 아이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배려할 줄 아이 나눌 줄 아는 아이가 되길 바랐었는데, 태어난 아이가 신기하게도 무엇이든 잘 나누어주고 엄마를 다독일 줄 아는 아이로 크더라구요. ^^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라고 하지요? 작은 일이라도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합니다. 그것이 아이에게 백 마디 말보다 강한 힘이라고 생각하니까요. 그래서 남편에게도 권했어요. 이제는 입지 않는 정장을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나누어주는 것은 어떨까하고요. 열린옷장에서 활용되지 못하더라도 제 3세계로 보내진다면 그것 또한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되고요. ^^ 흔쾌히 수락해주어 이렇게 보냅니다.
2016년 2월 26일
기증자 강정은 (& 배우자 김재홍)
(입을 당시) 보험설계사 / 삼성화재, 삼성생명 근무
울산에서 다섯 살 남아와 함께 커가는 엄마예요~^^ 아이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배려할 줄 아이 나눌 줄 아는 아이가 되길 바랐었는데, 태어난 아이가 신기하게도 무엇이든 잘 나누어주고 엄마를 다독일 줄 아는 아이로 크더라구요. ^^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라고 하지요? 작은 일이라도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합니다. 그것이 아이에게 백 마디 말보다 강한 힘이라고 생각하니까요. 그래서 남편에게도 권했어요. 이제는 입지 않는 정장을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나누어주는 것은 어떨까하고요. 열린옷장에서 활용되지 못하더라도 제 3세계로 보내진다면 그것 또한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되고요. ^^ 흔쾌히 수락해주어 이렇게 보냅니다.
2016년 2월 26일
기증자 강정은 (& 배우자 김재홍)
(입을 당시) 보험설계사 / 삼성화재, 삼성생명 근무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좋은 분께 좋은 일로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2016년 2월 23일
기증자 정지윤
2016년 2월 23일
기증자 정지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