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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희 신랑이 입던 양복을 기증합니다. 현재는 목회자의 길을 가는 신랑이 예전만큼 양복을 많이 입지 않기에.... 미국에서 입던 옷을 보냅니다. 키가 워낙 큰 신랑 옷이 여기서도 꼭 필요한 분들에게 대여 되길 희망합니다. 저희에게도 늘 좋은 일이 있었듯이 옷을 입는 분들에게도 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2016년 2월 24일
기증자 이지희

2016년 3월 3일

이*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울산에서 다섯 살 남아와 함께 커가는 엄마예요~^^ 아이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배려할 줄 아이 나눌 줄 아는 아이가 되길 바랐었는데, 태어난 아이가 신기하게도 무엇이든 잘 나누어주고 엄마를 다독일 줄 아는 아이로 크더라구요. ^^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라고 하지요? 작은 일이라도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합니다. 그것이 아이에게 백 마디 말보다 강한 힘이라고 생각하니까요. 그래서 남편에게도 권했어요. 이제는 입지 않는 정장을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나누어주는 것은 어떨까하고요. 열린옷장에서 활용되지 못하더라도 제 3세계로 보내진다면 그것 또한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되고요. ^^ 흔쾌히 수락해주어 이렇게 보냅니다.

2016년 2월 26일
기증자 강정은 (& 배우자 김재홍)
(입을 당시) 보험설계사 / 삼성화재, 삼성생명 근무

2016년 3월 3일

강*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좋은 분께 좋은 일로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2016년 2월 23일
기증자 정지윤

2016년 3월 3일

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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