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두 번째 기증이네요. 지난번엔 살 빼서 입을 날이 있을 거라며 옷장에 잠자고 있던 제 정장들을 보냈었는데요. 이번엔 남편 예전 정장을 정리하다 생각나서 신청했어요. 남편이 이직을 하면서 직장 가까운 곳으로 다시 이사를 갈 예정이라서요. 재취업에 성공한 남편의 좋은 기운도 나눠드리고 싶네요. 좋은 일은 나누면 배가 되겠죠?^^
모두들 화이팅하세요!

2016년 2월
기증자 임지은

2016년 3월 3일

임*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의 처음을 기증합니다"
어머니께서 대학생도 정장이 필요하시다며 사주신 저의 첫 정장입니다. 정장을 입고 갔던 첫 결혼식, 탈락의 씁쓸함을 알게 해준 무수히 많은 면접과, 처음으로 합격하게 되었던 면접에도 이 정장과 함께했습니다. 제게 작용했던 좋은 기운만 남겨 이 옷을 기증합니다. 잘 될 겁니다. 너무 떨지 마세요!

2016년 2월 25일
기증자 김윤동 / 현대홈쇼핑 마케팅

2016년 3월 3일

김*동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힘내세요! 화이팅~~~~~^^*
제가 대학교를 졸업하고 면접을 볼 때 입던 정장입니다. 지금은 일을 하고 있고 면접을 보던 기억마저 아득하네요. 저의 추억이 담긴 이 옷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니 뿌듯합니다. 저의 추억과 용기를 드립니다. 잘 입고 화이팅하시고, 합격하세요~~~~!

2016년 2월 14일
기증자 최현정 / 교육직

2016년 3월 3일

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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