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거창하게 이야기를 담을 정도의 내용은 없네요. 저 또한 취업준비를 하면서 그리고 직장을 다니게 되면서 마련했던 옷이 이젠 저에게 커서 좀 더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돌아갔으면 하는 마음에서 신청했습니다. 양복 한 벌이 큰 부담감으로 작용할 취준생들에게 한 해를 마무리하게 되는 이 시점에서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고 내년에는 더 좋은 결실이 이뤄지길 응원 전해드립니다.

2015년 12월 30일
기증자 최*윤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꿋꿋이 폭풍 속을 살고있는 청춘들에게... 안녕하세요. 라고 합니다. 요새 살이 쪄서 안 입는 옷들을 기증하려 이렇게 펜을 들었습니다. 27살에 졸업, 농협에 입사하고 싶은 꿈을 향해 계약직 하나로마트 야간근무 1년, 농협은행 계약직 텔레 1년, 지역농협 정규직 입사하여 벌써 입사 5년차 계장이 되었네요. 정말 죽고싶은 굴욕과 꿈을 잃은 좌절감을 맛보았을 때 죽을 만큼 힘이 들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여기까지 온 것 같습니다. 청춘 여러분! 좌절하지 말고 목표를 가지고 끝까지 가세요. 여러분 앞에 좋은 결과 있을 것입니다^^


/ 금융업, 농협

2015년 12월 30일
기증자 박*우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세상이 너무 어려워서 잠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곧, 좋은 곳에 취직되실 거에요.

2016년 1월 7일
기증자 박*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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