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신랑의 첫 구두
동생의 첫 정장
다른 사람들에게도 의미있는 일에 쓰여지길 바랍니다.

* 정장은 한번밖에 안 입은 거에요. 동생 체격이 변해서 옷이 작아져서 못 입어서 보냅니다.
* 구두는 디자인이 좀 올드한 듯 하지만, 대여하시는 분들 중에 연령대가 높으신 불들도 충분히 착화가 가능하실 것 같아 보냅니다.
(정장은 드라이크리닝을 새로 해놓은 상태입니다)

2015년 12월 28일
기증자 임*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이렇게 의미있는 기관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정장을 입을 기회가 거의 없어서 옷장에 걸려있던 아까운 옷이었습니다. 작은 것이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수고하세요~

2015년 12월 24일
기증자 한*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최근에 친구결혼식 가면서 옷장 안쪽에 깊숙이 있던 안 입는 정장을 발견했습니다 그냥 버리기 뭐해서 방법을 찾던 중 이런 사업을 하는 곳이 있다는 걸 알고 기증합니다. 하나는 고등학교 졸업 때 산거라 많이 낡았죠? 은색은 친구 결혼식 같은 행사에 주로 입었는데 지금은 살이 쪄서 안 맞아요 ㅠㅠ 단순히 버려지지 않고 새로이 좋은 곳에 쓰였으면 합니다.


/ oci

2015년 12월 24일
기증자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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