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는 이 옷을 입고 몇 번의 면접을 봤었습니다. 사실 좋았던 적도 있었고, 좋지못한 결과도 있었지만 나름 추억이 있는 옷입니다. 그러다가 제 몸에 맞지않아서 제가 입지는 못하겠더라고요. 그래서 이 곳에서 옷을 빌려입기 위해서 왔다가 반납하는 길에 새로운 주인들을 찾아주고자 이렇게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도 아직은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인데 정장이 없으면 많이 불편하더라고요. 비록 그렇게 좋지않은 옷이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저와 여러분 또한 좋은 일(JOB)이 있었으면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취업준비생
2015년 1월 5일
기증자 김*호
/ 취업준비생
2015년 1월 5일
기증자 김*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는 이 옷을 입고 몇 번의 면접을 봤었습니다. 사실 좋았던 적도 있었고, 좋지못한 결과도 있었지만 나름 추억이 있는 옷입니다. 그러다가 제 몸에 맞지않아서 제가 입지는 못하겠더라고요. 그래서 이 곳에서 옷을 빌려입기 위해서 왔다가 반납하는 길에 새로운 주인들을 찾아주고자 이렇게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도 아직은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인데 정장이 없으면 많이 불편하더라고요. 비록 그렇게 좋지않은 옷이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저와 여러분 또한 좋은 일(JOB)이 있었으면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취업준비생
2015년 1월 5일
기증자 김*호
/ 취업준비생
2015년 1월 5일
기증자 김*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TV를 통해서 열린옷장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뜻깊은 일이라 생각되어 동참이 될까해서 펜을 들었네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옷에 대한 스토리는 별 것 없습니다. 남편, 삼총 등 작거나 이제 정장을 입지않아도 되어서 이렇게 보냅니다. 옛 직업은 서비스업 계통이고요 여성의류는 동생이 갑자기 살이 불어 몇 번 입지않고 아까워서 장롱에 걸어두었던 것, 신발은 동생이 선물 받은 것, 조금 작아서 신지않고 딸 줄려고 두었는데 딸이 안 신는다해서 보냅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수고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주부
2015년 12월 30일
기증자 이*숙
TV를 통해서 열린옷장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뜻깊은 일이라 생각되어 동참이 될까해서 펜을 들었네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옷에 대한 스토리는 별 것 없습니다. 남편, 삼총 등 작거나 이제 정장을 입지않아도 되어서 이렇게 보냅니다. 옛 직업은 서비스업 계통이고요 여성의류는 동생이 갑자기 살이 불어 몇 번 입지않고 아까워서 장롱에 걸어두었던 것, 신발은 동생이 선물 받은 것, 조금 작아서 신지않고 딸 줄려고 두었는데 딸이 안 신는다해서 보냅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수고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주부
2015년 12월 30일
기증자 이*숙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TV를 통해서 열린옷장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뜻깊은 일이라 생각되어 동참이 될까해서 펜을 들었네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옷에 대한 스토리는 별 것 없습니다. 남편, 삼총 등 작거나 이제 정장을 입지않아도 되어서 이렇게 보냅니다. 옛 직업은 서비스업 계통이고요 여성의류는 동생이 갑자기 살이 불어 몇 번 입지않고 아까워서 장롱에 걸어두었던 것, 신발은 동생이 선물 받은 것, 조금 작아서 신지않고 딸 줄려고 두었는데 딸이 안 신는다해서 보냅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수고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주부
2015년 12월 30일
기증자 이*숙
TV를 통해서 열린옷장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뜻깊은 일이라 생각되어 동참이 될까해서 펜을 들었네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옷에 대한 스토리는 별 것 없습니다. 남편, 삼총 등 작거나 이제 정장을 입지않아도 되어서 이렇게 보냅니다. 옛 직업은 서비스업 계통이고요 여성의류는 동생이 갑자기 살이 불어 몇 번 입지않고 아까워서 장롱에 걸어두었던 것, 신발은 동생이 선물 받은 것, 조금 작아서 신지않고 딸 줄려고 두었는데 딸이 안 신는다해서 보냅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수고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주부
2015년 12월 30일
기증자 이*숙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이사하며 옷정리를 시작하니 안 입는 옷들이 하나둘 쌓이더군요. 어린 나이에 결혼해서 푼돈 모아 산 친척결혼식에 입고갈 정장과 신랑 졸업식에 입었던 옷... 하나하나 추억이 있어 사이즈가 맞지않아도 옷장 한켠에 모아두었던 옷들이 볼 때마다 추억도 방울돋지만 예전 TV에서 보았던 '열린옷장'이 생각나 우선 보내고 봅니다. '열린옷장'에서 쓰일만한 옷일지는 잘 모르겠지만 활용불가시엔 재기증된다는 안내문구에 우선 보내고 봅니다. 번거롭게 해드리는 건 아닐런지... 혹시라도 대여하시는 분들이 좋은 곳에 입고 갈 수도 있다는 생각에서... 너무 행동만 앞선 보냄이 아닐런지라는 생각도 있지만 그래도 한두벌이라도 도움이 되지않을런지 해서요... 항상 좋은 생각과 좋은 기운을 주셔서 감사하는 마음과 함께 보냅니다. 새로운 출발을 위해 대여하시는 분들에게도 좋은 기운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항상 모두모두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
/ 사무직(파주)
2015년 12월 22일
기증자 배*권
/ 사무직(파주)
2015년 12월 22일
기증자 배*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