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첫 회사 면접 때 입은 정장입니다. 그리고 2년동안 회사를 다니며 입었던 원피스와 치마입니다. 나름 몇 번 안 입은, 깨끗이 사용하였습니다. 저는 새로운 도약을 위해 회사를 그만두었습니다. 더는 정장이 필요치않아 기증합니다. 누군가에게는 도약을 위한 옷이 되길 바랍니다.


/ IT, 서울역

2015년 12월 29일
기증자 김*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사회생활 시작한지 벌써 7년이 지났습니다. 초반기 구입해 두었던 옷들이라 유행이 많이 지났을 것 같지만 그래도 필요한 곳이 있다면 잘 활용해주세요. 이 옷을 입으시는 분들에게 모두 성공의 기운이 전해졌으면 합니다.


/ 건축설계

2015년 12월 23일
기증자 김*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고등학교 3학년 때 대학면접 보러 다닐 때 처음 샀던 정장입니다. 처음 면접보러 갈 때도 입없던 기억이 나네요. 덕분에 대학도 취업도 원하는 곳에 들어가서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오래되긴 했지만 몇 번 입지 않았는데 그 때의 기억으로 돌아가보니 풋풋했던 사회초년생의 제 모습이 생각나네요. 만약 제 옷이 잘 기증이 되어 입으시는 분이 계시다면 꼭 좋은 일이 생길 꺼라고 말해드리고 싶네요. 열린옷장 멋져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화이팅! 복받으실거예요 :) 늘 행복하길...
ps. 전에 보내드렸던 자켓과 set인 바지 1개와 단벌 바지정장입니다.


/ 서비스&전문직

2015년 12월 27일
기증자 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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