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사회 초년생들에게 제가 첫번째 직장에서 신나게 일할 떄 입던 양복을 기증합니다. 체형이 특이해서 도움 받을 분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good luck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석*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옷장 속에 있던 옷을 귀중한 곳에 써주신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제 옷을 입고 뭔가 근사한 일이 일어나면 좋겠습니다. 눈오는 날에...

2015년 12월 15일
기증자 정*정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현재는 입지 않는 정장을 기증할 수 있는 곳을 우연히 알게 되어 보내드립니다. 막 3년전에 한창 구직활동을 하고 있을 때 구입했던 정장인데, 얼마전에 입어보니 왜이리도 큰지... 분명히 살이 빠진 것도 아닌데.. 그 때는 어떻게 입고 면접을 보러 다녔는지 모르겠네요. 지금와서 생각해 보면 풋풋함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한껏 차려 입었지만 그 속에 숨길 수 없는 풋풋한 사회초년생의 모습 같은..
이렇게 제가 입고 면접장에 갔었떤 정장 2벌을 보내드립니다. 누가 입을 지 모르겠지만, 항상 건승하시고 합격하고 즐거우시길 바랍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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