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담당자 분.
저는 서울에 사는 이라고 합니다. 동봉한 옷은 저희 신랑이 입던 정장 코트입니다. 정장 입을 일이 없어서 잘 안 입게 되네요. 결혼할 때 맞춘 캐쉬미어 100% 코트입니다. 너무 아까워서 계속 처리 못하고 보관만 하다가 그래도 열린옷장에서는 정장 코트 필요하신 분이 있지 않을까 생각되서 보냅니다. 겨울에 입사 인터뷰가 많으니..그래도 격식차려 입어야 할 분이 계시지 않을까 싶네요.
다른 양복은 이미 아름다운 가게를 통해서 많이 처분을 해서..미리 열린옷장을 알았더라라면 거기로 보냈을 텐데..
저도 직장생활을 해서 정장이 많은데 앞으로도 보낼 옷이 있으면 애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추운 겨울 잘 보내세요. 좋은 아이디어 실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년 12월 15일
기증자 김*정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임*규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20년 직장생활을 마무리하며 옷장 정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실제 입은 횟수는 몇번 안되는 옷이니 요긴하게 사용되면 좋겠네요. 열린옷장과 거쳐간 사람들이 세상을 바꾸는 힘을 키우는데 일조하게 되길 바랍니다 ^_^

2015년 12월 15일
기증자 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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