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어떤 분이 제 옷을 입으시게 될지 많이 궁금하네요. 이 옷을 입었던 저도 궁금하실 것 같은데요...
저는 현재 가톨릭대학교에서 소비와 윤리 과목을 가르치고 있는 선생님입니다. 20년전 대학을 다닐 때 막연히 선생님이 되고 싶었는데 졸업 후 전공에 맞춰서 취업을 하게 되었죠. 그런데 한번 마음에 품었던 꿈은 쉽게 사그라들지 않나봐요. 회사에서 신입사원을 교육하는 업무를 맡게 되었고, 교육기관에서 서비스 교육도 하게 되었답니다.
이 옷은 제가 서비스 교육을 담당했을 때 입었던 옷 이에요. 지금은 아이를 낳고, 대학원에서 공부한 후 대학생을 가르치고 있기 때문에 이 옷을 에쁘게 소화할 수 없어서 옷장에 고이 넣어놨습니다. 이 옷이 꿈을 품고 사회에 진출하려는 어여쁜 친구들에게 잘 맞았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이 각박하고 힘들어질수록 먼저 그 길을 헤치고 걸어간 선배들의 응원과 도움이 더 커질 것이라고 생각해요. 작은 도움이지만 이 옷을 통해서 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랍니다. 힘 내셔서 한 걸음, 한 걸음 꿈을 향해 걸어가시면 어느 순간 원하는 것을 달성하실 수 있을거에요.
세상은 생각보다 따뜻한 사람들이 많아요. 적어도 제가 지금까지 경험한 바로는 주변의 관심과 도움이 저를 여기까지오게 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넘어야 할 산이 많을 텐데요. 얼굴은 모르지만 마음으로 멀리에서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윤*애
저는 현재 가톨릭대학교에서 소비와 윤리 과목을 가르치고 있는 선생님입니다. 20년전 대학을 다닐 때 막연히 선생님이 되고 싶었는데 졸업 후 전공에 맞춰서 취업을 하게 되었죠. 그런데 한번 마음에 품었던 꿈은 쉽게 사그라들지 않나봐요. 회사에서 신입사원을 교육하는 업무를 맡게 되었고, 교육기관에서 서비스 교육도 하게 되었답니다.
이 옷은 제가 서비스 교육을 담당했을 때 입었던 옷 이에요. 지금은 아이를 낳고, 대학원에서 공부한 후 대학생을 가르치고 있기 때문에 이 옷을 에쁘게 소화할 수 없어서 옷장에 고이 넣어놨습니다. 이 옷이 꿈을 품고 사회에 진출하려는 어여쁜 친구들에게 잘 맞았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이 각박하고 힘들어질수록 먼저 그 길을 헤치고 걸어간 선배들의 응원과 도움이 더 커질 것이라고 생각해요. 작은 도움이지만 이 옷을 통해서 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랍니다. 힘 내셔서 한 걸음, 한 걸음 꿈을 향해 걸어가시면 어느 순간 원하는 것을 달성하실 수 있을거에요.
세상은 생각보다 따뜻한 사람들이 많아요. 적어도 제가 지금까지 경험한 바로는 주변의 관심과 도움이 저를 여기까지오게 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넘어야 할 산이 많을 텐데요. 얼굴은 모르지만 마음으로 멀리에서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윤*애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어떤 분이 제 옷을 입으시게 될지 많이 궁금하네요. 이 옷을 입었던 저도 궁금하실 것 같은데요...
저는 현재 가톨릭대학교에서 소비와 윤리 과목을 가르치고 있는 선생님입니다. 20년전 대학을 다닐 때 막연히 선생님이 되고 싶었는데 졸업 후 전공에 맞춰서 취업을 하게 되었죠. 그런데 한번 마음에 품었던 꿈은 쉽게 사그라들지 않나봐요. 회사에서 신입사원을 교육하는 업무를 맡게 되었고, 교육기관에서 서비스 교육도 하게 되었답니다.
이 옷은 제가 서비스 교육을 담당했을 때 입었던 옷 이에요. 지금은 아이를 낳고, 대학원에서 공부한 후 대학생을 가르치고 있기 때문에 이 옷을 에쁘게 소화할 수 없어서 옷장에 고이 넣어놨습니다. 이 옷이 꿈을 품고 사회에 진출하려는 어여쁜 친구들에게 잘 맞았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이 각박하고 힘들어질수록 먼저 그 길을 헤치고 걸어간 선배들의 응원과 도움이 더 커질 것이라고 생각해요. 작은 도움이지만 이 옷을 통해서 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랍니다. 힘 내셔서 한 걸음, 한 걸음 꿈을 향해 걸어가시면 어느 순간 원하는 것을 달성하실 수 있을거에요.
세상은 생각보다 따뜻한 사람들이 많아요. 적어도 제가 지금까지 경험한 바로는 주변의 관심과 도움이 저를 여기까지오게 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넘어야 할 산이 많을 텐데요. 얼굴은 모르지만 마음으로 멀리에서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윤*애
저는 현재 가톨릭대학교에서 소비와 윤리 과목을 가르치고 있는 선생님입니다. 20년전 대학을 다닐 때 막연히 선생님이 되고 싶었는데 졸업 후 전공에 맞춰서 취업을 하게 되었죠. 그런데 한번 마음에 품었던 꿈은 쉽게 사그라들지 않나봐요. 회사에서 신입사원을 교육하는 업무를 맡게 되었고, 교육기관에서 서비스 교육도 하게 되었답니다.
이 옷은 제가 서비스 교육을 담당했을 때 입었던 옷 이에요. 지금은 아이를 낳고, 대학원에서 공부한 후 대학생을 가르치고 있기 때문에 이 옷을 에쁘게 소화할 수 없어서 옷장에 고이 넣어놨습니다. 이 옷이 꿈을 품고 사회에 진출하려는 어여쁜 친구들에게 잘 맞았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이 각박하고 힘들어질수록 먼저 그 길을 헤치고 걸어간 선배들의 응원과 도움이 더 커질 것이라고 생각해요. 작은 도움이지만 이 옷을 통해서 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랍니다. 힘 내셔서 한 걸음, 한 걸음 꿈을 향해 걸어가시면 어느 순간 원하는 것을 달성하실 수 있을거에요.
세상은 생각보다 따뜻한 사람들이 많아요. 적어도 제가 지금까지 경험한 바로는 주변의 관심과 도움이 저를 여기까지오게 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넘어야 할 산이 많을 텐데요. 얼굴은 모르지만 마음으로 멀리에서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윤*애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총 세 벌 중 두 벌은 몇 번 입지도 않고 묵혀둔 옷이지만, 줄무늬가 있는 옷은 홍보기획자로 일할 때 가장 즐겨 입던 정장입니다. 기자들을 만나거나 클라이언트를 만날 때면 능력있으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줄 수 있어야 하는데 그런 면에서 여성성을 강조하지 않는 바지 정장이 전략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키운 회사와 브랜드는 지금도 저를 뿌듯하게 해줍니다. 당시 회사를 다니며 얻어 들은 지식이 지금은 아버지가 하시는 사업이 튼튼하게 자리 잡도록 보탬을 주었습니다.
다른 분들에게도 힘이 되는 계기를 제 옷들이 만들어 주기를 바랍니다. 저는 요즘 정장 입을 일이 없습니다. 하하하
2015년 12월 8일
기증자 안*주
그렇게 키운 회사와 브랜드는 지금도 저를 뿌듯하게 해줍니다. 당시 회사를 다니며 얻어 들은 지식이 지금은 아버지가 하시는 사업이 튼튼하게 자리 잡도록 보탬을 주었습니다.
다른 분들에게도 힘이 되는 계기를 제 옷들이 만들어 주기를 바랍니다. 저는 요즘 정장 입을 일이 없습니다. 하하하
2015년 12월 8일
기증자 안*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총 세 벌 중 두 벌은 몇 번 입지도 않고 묵혀둔 옷이지만, 줄무늬가 있는 옷은 홍보기획자로 일할 때 가장 즐겨 입던 정장입니다. 기자들을 만나거나 클라이언트를 만날 때면 능력있으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줄 수 있어야 하는데 그런 면에서 여성성을 강조하지 않는 바지 정장이 전략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키운 회사와 브랜드는 지금도 저를 뿌듯하게 해줍니다. 당시 회사를 다니며 얻어 들은 지식이 지금은 아버지가 하시는 사업이 튼튼하게 자리 잡도록 보탬을 주었습니다.
다른 분들에게도 힘이 되는 계기를 제 옷들이 만들어 주기를 바랍니다. 저는 요즘 정장 입을 일이 없습니다. 하하하
2015년 12월 8일
기증자 안*주
그렇게 키운 회사와 브랜드는 지금도 저를 뿌듯하게 해줍니다. 당시 회사를 다니며 얻어 들은 지식이 지금은 아버지가 하시는 사업이 튼튼하게 자리 잡도록 보탬을 주었습니다.
다른 분들에게도 힘이 되는 계기를 제 옷들이 만들어 주기를 바랍니다. 저는 요즘 정장 입을 일이 없습니다. 하하하
2015년 12월 8일
기증자 안*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육아로 인해 퇴사하고 나니 정장 입을 일이 없게 되네요. 회의가 많은 직업이라, 기본 정장을 많이 입게 되었습니다. 옷 정리하다보니 회의 준비하던 그때가 생각나고 그러네요.
취업이 어렵다 하지만, 어딘가엔 길이 반드시 있겠지요. 조급해 하지 않고 한발한발 천천히 하시면 기분 좋은 결과가 기다리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꼭 내길을 찾게 되시길 바랍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김*영
취업이 어렵다 하지만, 어딘가엔 길이 반드시 있겠지요. 조급해 하지 않고 한발한발 천천히 하시면 기분 좋은 결과가 기다리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꼭 내길을 찾게 되시길 바랍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