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우연찮게 tv를 보다가 좋은 일 하시는 것을 보았어요. 요즈음 젊은 친구들이 대학을 졸업하고서도 대출금으로 너무 많이 힘들게 지내는 것을 보고 취업시.. 정장 한 벌 구입비도 거의 20만원을 넘으니, 너무 안타까워서 -
애아빠가 공무원인 관계로 정장을 주로 입으니 옷을 항상 드라이클리닝 깨끗이 하고서 옷장에 있던 것이니 다림질만 하시고요, 요즘 살이 빠진 관계로- 진작 이 곳을 알았다면 더 많았을 텐데.. 작년에 한 차례 시청나눔 장터에 기부해서-
좋은 일에 쓰였음 하네요. 이 옷들을 입고 승진시험에 붙고.. 아마 이 옷을 입은 이들은 좋은 합격소식이 있으리라 기원합니다 ^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박*미
애아빠가 공무원인 관계로 정장을 주로 입으니 옷을 항상 드라이클리닝 깨끗이 하고서 옷장에 있던 것이니 다림질만 하시고요, 요즘 살이 빠진 관계로- 진작 이 곳을 알았다면 더 많았을 텐데.. 작년에 한 차례 시청나눔 장터에 기부해서-
좋은 일에 쓰였음 하네요. 이 옷들을 입고 승진시험에 붙고.. 아마 이 옷을 입은 이들은 좋은 합격소식이 있으리라 기원합니다 ^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박*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우연찮게 tv를 보다가 좋은 일 하시는 것을 보았어요. 요즈음 젊은 친구들이 대학을 졸업하고서도 대출금으로 너무 많이 힘들게 지내는 것을 보고 취업시.. 정장 한 벌 구입비도 거의 20만원을 넘으니, 너무 안타까워서 -
애아빠가 공무원인 관계로 정장을 주로 입으니 옷을 항상 드라이클리닝 깨끗이 하고서 옷장에 있던 것이니 다림질만 하시고요, 요즘 살이 빠진 관계로- 진작 이 곳을 알았다면 더 많았을 텐데.. 작년에 한 차례 시청나눔 장터에 기부해서-
좋은 일에 쓰였음 하네요. 이 옷들을 입고 승진시험에 붙고.. 아마 이 옷을 입은 이들은 좋은 합격소식이 있으리라 기원합니다 ^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박*미
애아빠가 공무원인 관계로 정장을 주로 입으니 옷을 항상 드라이클리닝 깨끗이 하고서 옷장에 있던 것이니 다림질만 하시고요, 요즘 살이 빠진 관계로- 진작 이 곳을 알았다면 더 많았을 텐데.. 작년에 한 차례 시청나눔 장터에 기부해서-
좋은 일에 쓰였음 하네요. 이 옷들을 입고 승진시험에 붙고.. 아마 이 옷을 입은 이들은 좋은 합격소식이 있으리라 기원합니다 ^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박*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제는 평범한 30대 중반의 주부이자 한 아이의 엄마가 되었지만.. 불과 10년전 꿈 많고 열정 가득하던 때 하루하루 열심히 일하며 샀던 옷들입니다.
지금은 비록 오래된 옷들에 불과하자만 저에게는 다시 돌아가고 싶고 가장 찬란했던 시절들이라 애정이 듬뿍 하답니다.
비싸고 좋은 브랜드의 옷들은 아니지만 그 어떤 명품 옷들보다 저에게는 더 값비싸고 소중한 옷이랍니다.
이제는 입을 수도, 들어가지도 않는 옷들이라..기증합니다.
한분이라도 필요로 하신다면 저 역시 감사하겠습니다. 이 옷과 함꼐 하는 분들꼐 행운 가득하시길 바라며, 저에게도 다시금 그 열정이 충만해지길 소원합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이*이
이제는 평범한 30대 중반의 주부이자 한 아이의 엄마가 되었지만.. 불과 10년전 꿈 많고 열정 가득하던 때 하루하루 열심히 일하며 샀던 옷들입니다.
지금은 비록 오래된 옷들에 불과하자만 저에게는 다시 돌아가고 싶고 가장 찬란했던 시절들이라 애정이 듬뿍 하답니다.
비싸고 좋은 브랜드의 옷들은 아니지만 그 어떤 명품 옷들보다 저에게는 더 값비싸고 소중한 옷이랍니다.
이제는 입을 수도, 들어가지도 않는 옷들이라..기증합니다.
한분이라도 필요로 하신다면 저 역시 감사하겠습니다. 이 옷과 함꼐 하는 분들꼐 행운 가득하시길 바라며, 저에게도 다시금 그 열정이 충만해지길 소원합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이*이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제는 평범한 30대 중반의 주부이자 한 아이의 엄마가 되었지만.. 불과 10년전 꿈 많고 열정 가득하던 때 하루하루 열심히 일하며 샀던 옷들입니다.
지금은 비록 오래된 옷들에 불과하자만 저에게는 다시 돌아가고 싶고 가장 찬란했던 시절들이라 애정이 듬뿍 하답니다.
비싸고 좋은 브랜드의 옷들은 아니지만 그 어떤 명품 옷들보다 저에게는 더 값비싸고 소중한 옷이랍니다.
이제는 입을 수도, 들어가지도 않는 옷들이라..기증합니다.
한분이라도 필요로 하신다면 저 역시 감사하겠습니다. 이 옷과 함꼐 하는 분들꼐 행운 가득하시길 바라며, 저에게도 다시금 그 열정이 충만해지길 소원합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이*이
이제는 평범한 30대 중반의 주부이자 한 아이의 엄마가 되었지만.. 불과 10년전 꿈 많고 열정 가득하던 때 하루하루 열심히 일하며 샀던 옷들입니다.
지금은 비록 오래된 옷들에 불과하자만 저에게는 다시 돌아가고 싶고 가장 찬란했던 시절들이라 애정이 듬뿍 하답니다.
비싸고 좋은 브랜드의 옷들은 아니지만 그 어떤 명품 옷들보다 저에게는 더 값비싸고 소중한 옷이랍니다.
이제는 입을 수도, 들어가지도 않는 옷들이라..기증합니다.
한분이라도 필요로 하신다면 저 역시 감사하겠습니다. 이 옷과 함꼐 하는 분들꼐 행운 가득하시길 바라며, 저에게도 다시금 그 열정이 충만해지길 소원합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이*이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작년에 이어 두번쨰로 편지를 드립니다. 결혼하고 짐을 정리하다 사회에 처음 나왔을 때 부모님께 해주신 정장을 찾았어요. 처음에는 첫 정장이고 첫 회사에서 입는 옷이었기에 무척이나 아껴서 몇 번 입지도 못했고, 그 후엔 캐쥬얼로 복장이 바뀌어 또 모셔만 두게 되었네요.
저에게는 첫 번째 정장이기에 아주 소중히 보관해 두었다가 그래도 필요하신 분께서 사용하는 것이 더 큰 보람일 것 같아 이렇게 보냅니다.
저의 첫번째 회사에서의 열정 넘치던 그 때를 이 옷은 기억할거에요.
그 기를 받아 이 옷을 입으시는 분꼐 더 좋은 일들만 가득할꺼라 믿습니다. 이 옷을 입으시는 모든 분들 힘내시고 화이팅 입니다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최*이
저에게는 첫 번째 정장이기에 아주 소중히 보관해 두었다가 그래도 필요하신 분께서 사용하는 것이 더 큰 보람일 것 같아 이렇게 보냅니다.
저의 첫번째 회사에서의 열정 넘치던 그 때를 이 옷은 기억할거에요.
그 기를 받아 이 옷을 입으시는 분꼐 더 좋은 일들만 가득할꺼라 믿습니다. 이 옷을 입으시는 모든 분들 힘내시고 화이팅 입니다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