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나에게는 쓰임이 없지만 필요할 수도 있을 것 같은 그 누군가를 생각하며 기증합니다.
결혼 전, 결혼 예복 등 소중했던 추억의 옷이지만 생각만큼 손길이 가지 않아 옷장 속에서 먼지만 뒤짚어 쓰고 있어야 했던 아이들...
이제는 수선의 과정을 거쳐 재탄생(?) 되어 진짜 요긴하게 쓰여지길 바랍니다.
기증할 수 있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OPEN CLOSET ~♡
2015년 11월 10일
기증자 김*환
결혼 전, 결혼 예복 등 소중했던 추억의 옷이지만 생각만큼 손길이 가지 않아 옷장 속에서 먼지만 뒤짚어 쓰고 있어야 했던 아이들...
이제는 수선의 과정을 거쳐 재탄생(?) 되어 진짜 요긴하게 쓰여지길 바랍니다.
기증할 수 있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OPEN CLOSET ~♡
2015년 11월 10일
기증자 김*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나에게는 쓰임이 없지만 필요할 수도 있을 것 같은 그 누군가를 생각하며 기증합니다.
결혼 전, 결혼 예복 등 소중했던 추억의 옷이지만 생각만큼 손길이 가지 않아 옷장 속에서 먼지만 뒤짚어 쓰고 있어야 했던 아이들...
이제는 수선의 과정을 거쳐 재탄생(?) 되어 진짜 요긴하게 쓰여지길 바랍니다.
기증할 수 있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OPEN CLOSET ~♡
2015년 11월 10일
기증자 김*환
결혼 전, 결혼 예복 등 소중했던 추억의 옷이지만 생각만큼 손길이 가지 않아 옷장 속에서 먼지만 뒤짚어 쓰고 있어야 했던 아이들...
이제는 수선의 과정을 거쳐 재탄생(?) 되어 진짜 요긴하게 쓰여지길 바랍니다.
기증할 수 있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OPEN CLOSET ~♡
2015년 11월 10일
기증자 김*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안 입는 정장을 버리긴 아까워 검색을 하다 열린옷장을 알게 되었어요.
이 정장은 대학원 박사과정 중에 결혼을 하면서 구입한 것입니다. 학회세미나에도 입고, 학위논문 발표에도 입고, 일본에서 포닥하면서도 입었네요. 물 건너 갔다온 정장입니다 (농담^_^)
취업 면접에서도 입었죠. 이 옷을 입는 분에게도 좋은 일이 많길 바랍니다.
2015년 11월 10일
기증자 장*래
이 정장은 대학원 박사과정 중에 결혼을 하면서 구입한 것입니다. 학회세미나에도 입고, 학위논문 발표에도 입고, 일본에서 포닥하면서도 입었네요. 물 건너 갔다온 정장입니다 (농담^_^)
취업 면접에서도 입었죠. 이 옷을 입는 분에게도 좋은 일이 많길 바랍니다.
2015년 11월 10일
기증자 장*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안 입는 정장을 버리긴 아까워 검색을 하다 열린옷장을 알게 되었어요.
이 정장은 대학원 박사과정 중에 결혼을 하면서 구입한 것입니다. 학회세미나에도 입고, 학위논문 발표에도 입고, 일본에서 포닥하면서도 입었네요. 물 건너 갔다온 정장입니다 (농담^_^)
취업 면접에서도 입었죠. 이 옷을 입는 분에게도 좋은 일이 많길 바랍니다.
2015년 11월 10일
기증자 장*래
이 정장은 대학원 박사과정 중에 결혼을 하면서 구입한 것입니다. 학회세미나에도 입고, 학위논문 발표에도 입고, 일본에서 포닥하면서도 입었네요. 물 건너 갔다온 정장입니다 (농담^_^)
취업 면접에서도 입었죠. 이 옷을 입는 분에게도 좋은 일이 많길 바랍니다.
2015년 11월 10일
기증자 장*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시스템 엔지니어로 일하였던 사원 시절에 어머니께서 사주신 양복입니다. 업무 특성상 상시 냉방이 이루어지는 고객사의 기계실에서 방문하여 장시간을 머물곤 하였는데, 이 겨울 양복 덕택에 추위를 덜 타고 일할 수 있었네요.
이제는 세월이 지나서 몸 치수에 양복이 맞지 않아, 양복을 필요로 하는 청년들이 유용하게 사용하였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 전달해드립니다.
아무쪼록 사회에 진출하는 청년분들이 간절히 소망하는 바를 이루고, 항상 건승하기를 응원하겠습니다.
2015년 11월 10일
기증자 김*호
이제는 세월이 지나서 몸 치수에 양복이 맞지 않아, 양복을 필요로 하는 청년들이 유용하게 사용하였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 전달해드립니다.
아무쪼록 사회에 진출하는 청년분들이 간절히 소망하는 바를 이루고, 항상 건승하기를 응원하겠습니다.
2015년 11월 10일
기증자 김*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