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 저의 짧지만, 긴-10년간의 직장생활의 추억이 깃들은 정장을 필요하신 분들께 보내게 되어 기쁩니다.
지금은 아이와 함께 편한 옷, 편한 신발만 찾는 아줌마가 되어, 누구 주기도 버리고 아까워 껴안고 살던 옷들인데, 이제야 주인을 다시 찾게 되네요.
한창 멋내고 테헤란로를 누비던 옛일이 떠올라 베시시 웃음이 나오네요. 이 옷을 입으시는 분들께도 기쁘고 멋진 일들 많이 생기길 바랍니다.
저의 작은 나눔이 많은 분들께 응원이 된다면, 제가 더 감사할 것 같아요. 화이팅 !!
+ 남편의 첫 정장과 친정엄마께서 저 임신하셨을 때 입으셨다던 원피스도 보냅니다. 엄마 옷은 40년차가 다 되어가지만 여전히 멋져 보여 보내드려요. 조금 수선해서 어르신들 입으시길 바래봅니다 ^_^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임*정
지금은 아이와 함께 편한 옷, 편한 신발만 찾는 아줌마가 되어, 누구 주기도 버리고 아까워 껴안고 살던 옷들인데, 이제야 주인을 다시 찾게 되네요.
한창 멋내고 테헤란로를 누비던 옛일이 떠올라 베시시 웃음이 나오네요. 이 옷을 입으시는 분들께도 기쁘고 멋진 일들 많이 생기길 바랍니다.
저의 작은 나눔이 많은 분들께 응원이 된다면, 제가 더 감사할 것 같아요. 화이팅 !!
+ 남편의 첫 정장과 친정엄마께서 저 임신하셨을 때 입으셨다던 원피스도 보냅니다. 엄마 옷은 40년차가 다 되어가지만 여전히 멋져 보여 보내드려요. 조금 수선해서 어르신들 입으시길 바래봅니다 ^_^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임*정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 저의 짧지만, 긴-10년간의 직장생활의 추억이 깃들은 정장을 필요하신 분들께 보내게 되어 기쁩니다.
지금은 아이와 함께 편한 옷, 편한 신발만 찾는 아줌마가 되어, 누구 주기도 버리고 아까워 껴안고 살던 옷들인데, 이제야 주인을 다시 찾게 되네요.
한창 멋내고 테헤란로를 누비던 옛일이 떠올라 베시시 웃음이 나오네요. 이 옷을 입으시는 분들께도 기쁘고 멋진 일들 많이 생기길 바랍니다.
저의 작은 나눔이 많은 분들께 응원이 된다면, 제가 더 감사할 것 같아요. 화이팅 !!
+ 남편의 첫 정장과 친정엄마께서 저 임신하셨을 때 입으셨다던 원피스도 보냅니다. 엄마 옷은 40년차가 다 되어가지만 여전히 멋져 보여 보내드려요. 조금 수선해서 어르신들 입으시길 바래봅니다 ^_^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임*정
지금은 아이와 함께 편한 옷, 편한 신발만 찾는 아줌마가 되어, 누구 주기도 버리고 아까워 껴안고 살던 옷들인데, 이제야 주인을 다시 찾게 되네요.
한창 멋내고 테헤란로를 누비던 옛일이 떠올라 베시시 웃음이 나오네요. 이 옷을 입으시는 분들께도 기쁘고 멋진 일들 많이 생기길 바랍니다.
저의 작은 나눔이 많은 분들께 응원이 된다면, 제가 더 감사할 것 같아요. 화이팅 !!
+ 남편의 첫 정장과 친정엄마께서 저 임신하셨을 때 입으셨다던 원피스도 보냅니다. 엄마 옷은 40년차가 다 되어가지만 여전히 멋져 보여 보내드려요. 조금 수선해서 어르신들 입으시길 바래봅니다 ^_^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임*정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69세인 사람입니다. 저의 남편은 12월 17일이면 80되는 어른이구요.
3~4년 전부터 시름시름 굳이 어디 아픈 곳 없이 기운이 쇄해지더니 이제는 자리보존을 하고 계시네요. 다시 입으시기는 어렵겠다 생각해서 귀하게 쓰임 받을 곳으로 보내기로 했습니다.
형편이 넉넉지 못해 메이커 옷은 아니지만 3자녀가 있는데 결혼때마다 사입은 옷입니다.
잘쓰였으면 좋겠네요.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황*희
3~4년 전부터 시름시름 굳이 어디 아픈 곳 없이 기운이 쇄해지더니 이제는 자리보존을 하고 계시네요. 다시 입으시기는 어렵겠다 생각해서 귀하게 쓰임 받을 곳으로 보내기로 했습니다.
형편이 넉넉지 못해 메이커 옷은 아니지만 3자녀가 있는데 결혼때마다 사입은 옷입니다.
잘쓰였으면 좋겠네요.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황*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69세인 사람입니다. 저의 남편은 12월 17일이면 80되는 어른이구요.
3~4년 전부터 시름시름 굳이 어디 아픈 곳 없이 기운이 쇄해지더니 이제는 자리보존을 하고 계시네요. 다시 입으시기는 어렵겠다 생각해서 귀하게 쓰임 받을 곳으로 보내기로 했습니다.
형편이 넉넉지 못해 메이커 옷은 아니지만 3자녀가 있는데 결혼때마다 사입은 옷입니다.
잘쓰였으면 좋겠네요.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황*희
3~4년 전부터 시름시름 굳이 어디 아픈 곳 없이 기운이 쇄해지더니 이제는 자리보존을 하고 계시네요. 다시 입으시기는 어렵겠다 생각해서 귀하게 쓰임 받을 곳으로 보내기로 했습니다.
형편이 넉넉지 못해 메이커 옷은 아니지만 3자녀가 있는데 결혼때마다 사입은 옷입니다.
잘쓰였으면 좋겠네요.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황*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이*미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