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결혼식에 착용했던 정장을 간직하기 보다 누군가에게 유용하게 쓰이길 바라며 보냅니다.
또한 스타일이 마음에 들어 구입하긴 했지만 본인에겐 불편한 느낌이 들어 내 옷이 아닌가 보다 하는 것도 있구요^^
우리 모두를 응원합니다. 모두가 행복하길

2015년 10월 23일
기증자 이*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20대 초반 제일 처음 면접 볼 때 입었던 옷이에요.
지금은 작아서 못 입지만 누군가 꼭 입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때 좋은 곳에 합격했으니 입으시는 분도 좋은 일 생기실 거에요 :D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김*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이 옷은 제 남동생의 정장입니다 .
직업의 특성상 정장을 입는 일은 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친한 친구들이 생일 선물로 준 정장입니다. 덩치도 키도 모두 큰 녀석이라, 목돈을 좀 준거 같아요.
하지만 지금은 사정상 못 입게 되었어요. 저와 제 동생에게는 그냥 추억의 물건이 되어 이렇게 기부합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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