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지금도 취업 준비로 걱정하고 있는 대학 졸업반. 또는 취업 준비생들에게 힘이 되고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무래도 검정, 네이비, 회색 계통이 무난하다보니 저 역시 비슷한 옷들이 많아지고 잘 안입게 되는 옷들이 생겨 새 제품은 아니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옷장 속 정장들을 정리합니다. 직장에 일단 다니고 나면 정장구입 비용의 부담이 덜하겠지만, 취업 준비 과정에선 상당한 부담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15년 10월 13일
기증자 심*엽
아무래도 검정, 네이비, 회색 계통이 무난하다보니 저 역시 비슷한 옷들이 많아지고 잘 안입게 되는 옷들이 생겨 새 제품은 아니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옷장 속 정장들을 정리합니다. 직장에 일단 다니고 나면 정장구입 비용의 부담이 덜하겠지만, 취업 준비 과정에선 상당한 부담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15년 10월 13일
기증자 심*엽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지금도 취업 준비로 걱정하고 있는 대학 졸업반. 또는 취업 준비생들에게 힘이 되고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무래도 검정, 네이비, 회색 계통이 무난하다보니 저 역시 비슷한 옷들이 많아지고 잘 안입게 되는 옷들이 생겨 새 제품은 아니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옷장 속 정장들을 정리합니다. 직장에 일단 다니고 나면 정장구입 비용의 부담이 덜하겠지만, 취업 준비 과정에선 상당한 부담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15년 10월 13일
기증자 심*엽
아무래도 검정, 네이비, 회색 계통이 무난하다보니 저 역시 비슷한 옷들이 많아지고 잘 안입게 되는 옷들이 생겨 새 제품은 아니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옷장 속 정장들을 정리합니다. 직장에 일단 다니고 나면 정장구입 비용의 부담이 덜하겠지만, 취업 준비 과정에선 상당한 부담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15년 10월 13일
기증자 심*엽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양복이 너무 오래 입어서 버릴까 고민도 했었는데 혹시나 도움이 될수도 있어서 보내게 되었습니다.
이양복들은 회사 입사를 위해 산 첫 양복&결혼식 떄 입은 예복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구요,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진*환
양복이 너무 오래 입어서 버릴까 고민도 했었는데 혹시나 도움이 될수도 있어서 보내게 되었습니다.
이양복들은 회사 입사를 위해 산 첫 양복&결혼식 떄 입은 예복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구요,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진*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양복이 너무 오래 입어서 버릴까 고민도 했었는데 혹시나 도움이 될수도 있어서 보내게 되었습니다.
이양복들은 회사 입사를 위해 산 첫 양복&결혼식 떄 입은 예복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구요,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진*환
양복이 너무 오래 입어서 버릴까 고민도 했었는데 혹시나 도움이 될수도 있어서 보내게 되었습니다.
이양복들은 회사 입사를 위해 산 첫 양복&결혼식 떄 입은 예복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구요,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진*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렇게 열린 옷장과 인연을 맺게 되어 반갑습니다. 저는 회사생활한 지 15년 정도된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올초 열린옷장을 알게 된 후 ' 나도 기회가 되면 기증해야지'맘 먹고 있다가, 가을 맞이 옷장 정리를 하면서 기증할 옷을 추렸습니다.
두 개는 한창 면접 보러 다니던 20대에 자주 입었던 옷이고, 나머지 하나는 사이즈가 맞지 않아 장롱 속에 모셔만 놓고 있던 옷입니다.
열심히 면접 보러 다녀야할 청년 구직자 분들께 이 옷들이 많이 입혀진다면 더 바랄 것이 없습니다.
20대에 저 또한 취업 걱정으로 하루도 마음 편한 날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어엿한 직장인이 되었고, 청년들과 마음을 나눌 기회가 생겨 뿌듯합니다. 모두 좋은 결과 있길 바라고, 직장인이 되어 사회에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2015년 10월 14일
기증자 문*경
두 개는 한창 면접 보러 다니던 20대에 자주 입었던 옷이고, 나머지 하나는 사이즈가 맞지 않아 장롱 속에 모셔만 놓고 있던 옷입니다.
열심히 면접 보러 다녀야할 청년 구직자 분들께 이 옷들이 많이 입혀진다면 더 바랄 것이 없습니다.
20대에 저 또한 취업 걱정으로 하루도 마음 편한 날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어엿한 직장인이 되었고, 청년들과 마음을 나눌 기회가 생겨 뿌듯합니다. 모두 좋은 결과 있길 바라고, 직장인이 되어 사회에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2015년 10월 14일
기증자 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