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이 정장들은 제 처남이 선물한 옷들입니다. 제가 교수로 임용되고 옷이 없어서, 특히 정장이 많이 없는 차에 처남이 마련해준 것들입니다. 많은 청춘들과 함께한 옷입니다. 비록 지금은 몸이 불어서 잘 입지는 못합니다만... 젊은 친구 여러분, 화이팅하시고, 절대 희망과 꿈을 버리면 안됩니다. 다 좋은 일 있을 겁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조*순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박*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자신과 타인, 함께 행복을 공유하는 분들이 가득하길..

2015년 9월 18일
기증자 오*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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