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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지난 7월 시아버님께서 84세의 연세로 돌아가셨습니다. 가시기 얼마전까지 계속 일을 하셨던 아버님을 생각해서 비록 꽤 오래된 양복이지만 누군가 입으실 기회가 된다면 좋을 것 같아서 기증합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박*선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결혼식에 입고 갈 정장 때문에 열린옷장과 인연을 맺었는데, 이번에 안 신는 구두가 있어 기증합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채*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는 찾아가는 맞춤셔츠 서비스입니다. 의 정수가 듬뿍 담긴 셔츠를 입으신 당신, 당당하고 멋진 모습을 뽐내주세요.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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