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tv를 보고 기증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증이라는 말이 어색하네요. 그냥 청년 구직자 분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랍니다. 열린옷장이 앞으로도 쭈~욱 초심을 잃지 않고 영원하길 바랍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김*기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김*기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tv를 보고 기증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증이라는 말이 어색하네요. 그냥 청년 구직자 분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랍니다. 열린옷장이 앞으로도 쭈~욱 초심을 잃지 않고 영원하길 바랍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김*기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김*기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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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11일
기증자 발**아
2011년 11월 11일
기증자 발**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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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11일
기증자 발**아
2011년 11월 11일
기증자 발**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좋은 취지에 동참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좀 낡고 유행이 지난 옷이라 망설여 지지만, 그래도 쓰임새가 있을까 싶어 보내봅니다. 남편이 첫 병원 실습을 돌며 입었던 옷들, 물려 받아 리폼한 옷들이어서 유행이 지났지만 추억이 있는 옷이어서요. 어떻게 사용될지는 모르겠지만 그 때의 설렘과 각오가 취직을 준비하시거나 열린옷장을 함께 하시는 분들께 용기로 전해졌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2015년 9월 3일
기증자 조*****영
2015년 9월 3일
기증자 조*****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