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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8년의 직장생활을 마치고 행복한 백수로 돌아간 예비엄마입니다.(현재8개월) 예전에 tv에서 우연히 열린옷장을 알게 되었고 저에게 첫 면접, 첫 직장의 꿈을 함께 해준 정장을 기증하고자 마음먹었습니다. 유행에 뒤진다거나 못 쓰게 된 옷이 아니라 정말 면접 때 입을만한 정장이기에 소장하고 있던 기간에 비해 착복 횟수는 많지 않은 옷입니다. 매년 드라이 세탁을 해서 보관한 옷이기에 꼭 구직자 분들이 입을실 수 있는 옷이기를 간절히 바라며 (실제 제가 면접을 보러 다닐 때 입었던 정장입니다) 정장 한벌과 코트, 낱개로 보관하던 스커트, 바지 정장을 동봉합니다. 이 정장은 면접에서 떨어진 적이 없는 정장임을 알려드리며^_^ 행운과 성공이 구직자 분들께 전해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젊은이들의 구직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

2015년 8월 7일
기증자 전*경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좋은 일을 하시는 것 보고 제가 가지고 있던 양복을 보내드립니다.
최근에 체중감량을 10kg정도를 해서 너무 커져서 기증합니다^_^
앞으로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강*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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