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동생부부가 몇년 전에 양복 매장을 운영하다 운영난에 폐업을 하면서 우리집 아들에게 맞는 사이즈로 양복을 주었으나 체형에 맞지 않아 기증하게 되었습니다.(몇년 전에도 기증함)
취업난에 힘들어하는 사회초년생들에게 면접 시 이 양복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양복을 입고 취업 면접하는 젊은이들에게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윤*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2007년 졸업을 앞두고 2006년 봄, 졸업앨범을 찍기 위해 이 정장을 처음 맞췄습니다. 대학원으로 진학을 하고 정장을 입을 일이 거의 없다보니 이 정장도 거의 입지 않게 되었네요. 어디에 쓸지 고민하면서도 처음의 옷인지라 간직하고 있었는데 좋은 사용처가 생겨 기쁜 마음으로 기증합니다.
필요하신 분들께서 유용하게 사용하시기를 기대합니다. 제가 이 옷을 입을 때 품었던 기대와 희망을 이 옷을 입게 되는 분들도 품으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기대와 꿈이 모두 이루어지길 응원합니다.

2015년 7월 16일
기증자 강*웅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To. 대여자 님께
제 생애 첫 정장이자, 원하는 회사에 취업할 수 있게 도와준 정장 입니다.
제게 행운을 가져다 준 것 처럼 이 옷 입으시고 항상 좋은 일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나중에는 소유하신 정장을 열린 옷장으로 다시 기증 부탁드려요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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