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평소에 거의 정장을 입을 일이 없어서 기증합니다.
유행에 좀 뒤쳐지고 별로 이쁘지 않은 옷들이긴 하지만 혹시라도 필요한 사람이 있을까 해서 보냅니다.
혹시 열린옷장에 적절한 의류가 아니라면 괜히 번거롭게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2015년 5월 20일
기증자 송*연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정장사고 딱 한 번 착용했어요, 취업을 준비하는 모든 분들을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2015년 5월 12일
기증자 서*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저와 제 남편이 쓰던 양복을 같이 기증할까 해요. 우리 둘다 대학생 때 입던 옷이에요. 신랑은 이 옷을 입던 때 대학 졸업하고, 지금은 LG에서 근무하고 있어요. 저도 졸업하고 삼성 병원에서 근무 했었네요.
요즘 직장들이 예전처럼 평생 직장의 개념이 아니고 해서 드는 생각인데... 합격했다고 너무 기뻐할 필요 없고, 떨어졌다고 너무 실망할 필요가 없는 거 같아요. "당신은 그 자체로 소중한 존재에요." 건승을 기원합니다. 화이팅!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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