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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남편 대신하여 남편이 첫 출근 때 입었던 양복과 최근까지 입고 다닌 양복 2벌 보냅니다. 금융업게 종사하고 있어 깔끔한 스타일을 주로 입네요. 금융업 종사를 원하시는 분이 입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15년 4월 28일
기증자 김*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한달 전쯤 전에 직접 들려 기부하면서 이렇게 좋은 일을 성심 성의껏 하시는 모습에 참 행복했습니다. 저희 남편이 즐겨입던 셔츠를 보내는데요, Ermenegildo Zegna 셔츠는 큰 돈 주고 구입한 것이라 많이 낡긴 했는데 워낙 장인정신에 기술이 훌륭하신 분들과 일하시는 것 같아서 혹시 회생 가능한가 하고 보내고요. 2개는 완전히 새것인데 팔이 짧아서 못입고 있어 보냅니다. 혹시 zegna 셔츠가 회생 불능이라면, 단추라도 keep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모두 자연산이고 plastic이 아니랍니다. 좋은 일 하시는데 잘 활용되었으면 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박*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는 IT업계의 임원으로 근무중인 사람입니다. 이번에 제가 입던 옷의 일부를 기증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제가 영업 사원으로 근무할 때 항상 입었던 정장과 비지니스 셔츠인데 제가 나이가 좀 들면서 다른 옷들로 교체하게 되어서 이번에 기증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정장을 입고 부디 소망하는 바를 이루시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2015년 4월 24일
기증자 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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