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2008년 처음으로 대학교 4학년 졸업사진을 찍기 위해 샀던 정장입니다. 졸업식, 면접, 첫 출근을 이 정장을 입었었죠. 첫 면접, 첫 합격, 첫 직장 저의 처음을 함께 해 준 고마운 녀석입니다. 20대 취준생 여러분 선배로서 한 마디 드리자면 너무 돈에 얽매이지 마십시오. 많이 주는 곳은 그 만큼의 대가를 여러분에게 바랍니다. 월급은 적어도 내가 하고 싶은 일, 하고자 하는 일, 즐거운 일이 무엇인지를 고민하셨으면 합니다. 모두 화이팅!

2015년 4월 24일
기증자 김*석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는 찾아가는 맞춤셔츠 서비스입니다. 의 정수가 듬뿍 담긴 셔츠를 입으신 당신, 당당하고 멋진 모습을 뽐내주세요.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스***스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다시 새로운 삶을 꿈꾸며 대학교에 들어갔습니다. 졸업을 했을 때 이미 30살이라는 나이였고 그만큼 취업은 힘들었습니다.
1년 반 정도를 지금 보내는 정장으로 여러번 면접을 보고 2년 전, 지금 이곳에 취업하게 되어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옷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취업의 벽은 점점 높아지지만 언제나 화이팅~!!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양*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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