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1. 김재훈
처음으로 사회에 나오면서 면접을 보기 위해 구입했던 정장을 기증합니다. 벌써 6년 지났네요. 추억은 있지만 이제는 몸에 맞지 않아 저보다 더 필요한 곳에 보내려고 합니다.
부디 구직자 분들에게 자그마한 도움이라도 돼서 저도 보람을 느끼기를 희망합니다. 모두 힘내시기 바랍니다.
2. 송수정
다른 사람을 부러워하지도, 자신을 나무라지도 말고..믿으시길 바랍니다. 가장 힘든 시기라고 생각되겠지만, 지나고 나서 생각하면 다~ 추억일거에요~♡ 남편 옷 보내려고 하다가 옷장 속에서 잠들어있는 면접 정장 보냅니다. 은행 면접 때 입었는데 이젠 더 필요한 분들이 있으시겟지요. 힘내세요! 항상 행운이 함께 하시길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김*****정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여의도에 근무하는 이라고 합니다. 시간이 지나니 정장을 입지 않게 되었고... 버리자니 너무 아깝고, 그러던 차에 빅이슈에 열린옷장 기사를 본 것 같네요.
기부란 것이 익숙치 않고 조금 부끄러운 것이 사실이지만, 구직하는 이 시대 어려운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화이팅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이*훈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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