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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는 45세 직장인입니다. 영업 관련된 일을 하다보니 회사에 출근할때는 늘 언제나 정장을 착용합니다. 저는 결혼할 때 구직자의 신분이었습니다. IMF때 대학을 졸업해서 어려운 취업의 문을 뚫기 힘들었습니다. 첫 양복은 집사람이 사준 양복이었죠. 물론 너무 오래되어 지금은 없습니다만... 기증한 양복은 무리하게 젊은 취향을 선택해서 잘 안입게 된 양복과 유행이 지난 양복입니다. 이 양복을 입고 여러 고객들을 만나며 사업을 수주하기도 한 열정의 슈트지요. 열정이 있는 곳에 성공이란 선물이 있다고 믿습니다.
여러분들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정*용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당신을 위해 이 준비한 한 벌의 옷을 통해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의 옷은 대부분 기증된 것입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순간에 힘이 되고 응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증자들이 옷장을 열어 기꺼이 보내주신 옷들입니다. 그러다보니 정장을 대여하고자 하는 다양한 분들을 위한 모든 사이즈와 스타일이 기증되어지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에서는 대여 수익의 일부를 투자해 제작 또는 구매를 통해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사이즈와 스타일의 정장과 셔츠, 블라우스, 구두 , 벨트 등을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옷을 통해 누릴 수 있는 행복과 기회가 당신에게도 활짝 열리기를 바랍니다.


당신을 위해,

2011년 11월 11일
기증자 열**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옷장을 정리하다 버리려고 오랫동안 그냥 걸려있던 옷을 보냅니다. TV에서 본 적 있어서 기증을 택하게 되었고 부끄럽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큰 의미가 있는 옷이라고 말씀드리기 보단 내가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서 지금까지 함께하고, 날 지금 이 자리에 있을 수 있게 한, 소중하게 아껴온 '면접 성공 정장'입니다. 한 번 더 다른 사람에게 큰 행운을 안겨 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언제나 좌절 보단 '저기가 내 자리다'하고 생각하면 곧 그자리가 당신의 자리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늘 생각하고 간절히 기도하세요. 꿈은 그 누구보다 더 간절할때 이루어지니깐요.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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