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는 둘째 아이를 임신중인 주부입니다.
결혼할때 샀던 원피스나 구두 등이 열린옷장에서 유용하게 쓰이길 바라며 택배보냅니다^^

2014년 6월 25일
기증자 김*혜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에 옷을 기증하게된 군포에 사는 이라고 합니다. 10년 이상 사회생활하면서 월급 때마다 새 옷 장만했던 기억이 나네요. 힘든 경기에 부득이하게 백수가 되었는데 저처럼 구직에 힘이 되고자 필요하신 분께 옷을 기증합니다. 부디 예쁘게 입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모두모두 힘내세요!!^^


/ 군포사는 백수

2014년 6월 4일
기증자 임*연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좋은 양복은 아니지만 좋은 일에 쓰였음 하네요.
다시 세탁(드라이)해서 보내야 하는데 급하게 보냅니다.
정리 잘 하셔서 입으세요.

2014년 8월 1일
기증자 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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