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에 옷을 기증하게된 군포에 사는 이라고 합니다. 10년 이상 사회생활하면서 월급 때마다 새 옷 장만했던 기억이 나네요. 힘든 경기에 부득이하게 백수가 되었는데 저처럼 구직에 힘이 되고자 필요하신 분께 옷을 기증합니다. 부디 예쁘게 입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모두모두 힘내세요!!^^


/ 군포사는 백수

2014년 6월 4일
기증자 임*연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제 옷을 입는 누군가에게 편지를 쓴다는 게 참 기분이 야릇하네요.
제가 입고 10년 넘게 잘 직장생활 해 온 옷이라 좋은 기운기 깃들어 있을거예요.
행복한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꼭 그러실겁니다!!
화이팅이에요!!

2011년 11월 11일
기증자 손*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5~6년 전에 입었던 옷들입니다.
시간이 지나니 자연스럽게 안 입게 되더군요.
디자인이 아주 촌스럽지 않으니 깨끗히 세탁해서 입으면 될 것 같아요!!!
도착 후, 택배 잘 도착했다는 문자 한통 부탁드립니다.

2014년 5월 3일
기증자 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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