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제가 인터넷을 보고 우연히 알게 되어서 신청했습니다.
실제 정장 기증이 주로인지 모르고 신청을 해서 제가 입지 못하는 옷들을 보냅니다.
열린옷장의 취지에 맞지 않으시면 다른곳에 재기증하신다기에 같이 동봉해서 보냅니다.
기증이란 말이 왠지 쑥스럽습니다.
제 옷을 입으실 분이 계신다면 앞으로 좋은 일이 있기를 바라면서...
그 옷을 입고서 행사에 가시게 된다면 행복한 마음으로 참여하시고, 업무를 보신다면 능률이 오르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2014년 11월 7일
기증자 최*인
실제 정장 기증이 주로인지 모르고 신청을 해서 제가 입지 못하는 옷들을 보냅니다.
열린옷장의 취지에 맞지 않으시면 다른곳에 재기증하신다기에 같이 동봉해서 보냅니다.
기증이란 말이 왠지 쑥스럽습니다.
제 옷을 입으실 분이 계신다면 앞으로 좋은 일이 있기를 바라면서...
그 옷을 입고서 행사에 가시게 된다면 행복한 마음으로 참여하시고, 업무를 보신다면 능률이 오르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2014년 11월 7일
기증자 최*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제가 인터넷을 보고 우연히 알게 되어서 신청했습니다.
실제 정장 기증이 주로인지 모르고 신청을 해서 제가 입지 못하는 옷들을 보냅니다.
열린옷장의 취지에 맞지 않으시면 다른곳에 재기증하신다기에 같이 동봉해서 보냅니다.
기증이란 말이 왠지 쑥스럽습니다.
제 옷을 입으실 분이 계신다면 앞으로 좋은 일이 있기를 바라면서...
그 옷을 입고서 행사에 가시게 된다면 행복한 마음으로 참여하시고, 업무를 보신다면 능률이 오르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2014년 11월 7일
기증자 최*인
실제 정장 기증이 주로인지 모르고 신청을 해서 제가 입지 못하는 옷들을 보냅니다.
열린옷장의 취지에 맞지 않으시면 다른곳에 재기증하신다기에 같이 동봉해서 보냅니다.
기증이란 말이 왠지 쑥스럽습니다.
제 옷을 입으실 분이 계신다면 앞으로 좋은 일이 있기를 바라면서...
그 옷을 입고서 행사에 가시게 된다면 행복한 마음으로 참여하시고, 업무를 보신다면 능률이 오르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2014년 11월 7일
기증자 최*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두 아이를 둔 서른 넷의 7급 공무원입니다.
청년 구직자여러분! 바쁘다고 식사 거르지 마시고! 대충 라면으로 한끼 때우지 마시고 잘 챙겨드세요. 그리고 늘 부모님을 진심으로 생각하세요.
별 것 아닌 것 같은 이 두가지가 여러분의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물론 저도 그랬고요. 구직활동 하는 이 순간도 여러분의 인생 한 순간이고 한 시점입니다.
'매일 이별하는'소중한 시간입니다. 이 시간들이 모여 여러분 자신을 이루지요. 그러니 부디 건강하시고, 힘차게 뛰시고, 웃으세요.
힘내시고요... 변변찮은 옷이지만 제가 보내드리는 이 옷을 입으실 분을 상상하며 모든 일이 순조로우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제 진심이 전해졌으면 좋겠어요^^
2014년 5월 1일
기증자 채*연
저는 두 아이를 둔 서른 넷의 7급 공무원입니다.
청년 구직자여러분! 바쁘다고 식사 거르지 마시고! 대충 라면으로 한끼 때우지 마시고 잘 챙겨드세요. 그리고 늘 부모님을 진심으로 생각하세요.
별 것 아닌 것 같은 이 두가지가 여러분의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물론 저도 그랬고요. 구직활동 하는 이 순간도 여러분의 인생 한 순간이고 한 시점입니다.
'매일 이별하는'소중한 시간입니다. 이 시간들이 모여 여러분 자신을 이루지요. 그러니 부디 건강하시고, 힘차게 뛰시고, 웃으세요.
힘내시고요... 변변찮은 옷이지만 제가 보내드리는 이 옷을 입으실 분을 상상하며 모든 일이 순조로우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제 진심이 전해졌으면 좋겠어요^^
2014년 5월 1일
기증자 채*연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두 아이를 둔 서른 넷의 7급 공무원입니다.
청년 구직자여러분! 바쁘다고 식사 거르지 마시고! 대충 라면으로 한끼 때우지 마시고 잘 챙겨드세요. 그리고 늘 부모님을 진심으로 생각하세요.
별 것 아닌 것 같은 이 두가지가 여러분의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물론 저도 그랬고요. 구직활동 하는 이 순간도 여러분의 인생 한 순간이고 한 시점입니다.
'매일 이별하는'소중한 시간입니다. 이 시간들이 모여 여러분 자신을 이루지요. 그러니 부디 건강하시고, 힘차게 뛰시고, 웃으세요.
힘내시고요... 변변찮은 옷이지만 제가 보내드리는 이 옷을 입으실 분을 상상하며 모든 일이 순조로우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제 진심이 전해졌으면 좋겠어요^^
2014년 5월 1일
기증자 채*연
저는 두 아이를 둔 서른 넷의 7급 공무원입니다.
청년 구직자여러분! 바쁘다고 식사 거르지 마시고! 대충 라면으로 한끼 때우지 마시고 잘 챙겨드세요. 그리고 늘 부모님을 진심으로 생각하세요.
별 것 아닌 것 같은 이 두가지가 여러분의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물론 저도 그랬고요. 구직활동 하는 이 순간도 여러분의 인생 한 순간이고 한 시점입니다.
'매일 이별하는'소중한 시간입니다. 이 시간들이 모여 여러분 자신을 이루지요. 그러니 부디 건강하시고, 힘차게 뛰시고, 웃으세요.
힘내시고요... 변변찮은 옷이지만 제가 보내드리는 이 옷을 입으실 분을 상상하며 모든 일이 순조로우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제 진심이 전해졌으면 좋겠어요^^
2014년 5월 1일
기증자 채*연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정장 보면서 버리기엔 아깝고 입기는 뜸해서 어떻게 해야지 볼때마다 생각했는데, 이렇게 좋은 곳이 있어 기분좋게 기증도 할 수 있어 좋네요.
내가 못입는 옷이 남한테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기분 좋네요.
입은 횟수는 얼마되지 않으나 면접, 결혼식때 입고 다녀서 유용하게 서용하였습니다.
그래서 합격하여 좋은 회사도 다니고 있습니다.
이런곳이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하고 기증한 옷이 잘 사용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일들만 많이 생기길 바랍니다.
2014년 11월 5일
기증자 최*수
정장 보면서 버리기엔 아깝고 입기는 뜸해서 어떻게 해야지 볼때마다 생각했는데, 이렇게 좋은 곳이 있어 기분좋게 기증도 할 수 있어 좋네요.
내가 못입는 옷이 남한테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기분 좋네요.
입은 횟수는 얼마되지 않으나 면접, 결혼식때 입고 다녀서 유용하게 서용하였습니다.
그래서 합격하여 좋은 회사도 다니고 있습니다.
이런곳이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하고 기증한 옷이 잘 사용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일들만 많이 생기길 바랍니다.
2014년 11월 5일
기증자 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