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두 아이를 둔 서른 넷의 7급 공무원입니다.
청년 구직자여러분! 바쁘다고 식사 거르지 마시고! 대충 라면으로 한끼 때우지 마시고 잘 챙겨드세요. 그리고 늘 부모님을 진심으로 생각하세요.
별 것 아닌 것 같은 이 두가지가 여러분의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물론 저도 그랬고요. 구직활동 하는 이 순간도 여러분의 인생 한 순간이고 한 시점입니다.
'매일 이별하는'소중한 시간입니다. 이 시간들이 모여 여러분 자신을 이루지요. 그러니 부디 건강하시고, 힘차게 뛰시고, 웃으세요.
힘내시고요... 변변찮은 옷이지만 제가 보내드리는 이 옷을 입으실 분을 상상하며 모든 일이 순조로우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제 진심이 전해졌으면 좋겠어요^^
2014년 5월 1일
기증자 채*연
저는 두 아이를 둔 서른 넷의 7급 공무원입니다.
청년 구직자여러분! 바쁘다고 식사 거르지 마시고! 대충 라면으로 한끼 때우지 마시고 잘 챙겨드세요. 그리고 늘 부모님을 진심으로 생각하세요.
별 것 아닌 것 같은 이 두가지가 여러분의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물론 저도 그랬고요. 구직활동 하는 이 순간도 여러분의 인생 한 순간이고 한 시점입니다.
'매일 이별하는'소중한 시간입니다. 이 시간들이 모여 여러분 자신을 이루지요. 그러니 부디 건강하시고, 힘차게 뛰시고, 웃으세요.
힘내시고요... 변변찮은 옷이지만 제가 보내드리는 이 옷을 입으실 분을 상상하며 모든 일이 순조로우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제 진심이 전해졌으면 좋겠어요^^
2014년 5월 1일
기증자 채*연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두 아이를 둔 서른 넷의 7급 공무원입니다.
청년 구직자여러분! 바쁘다고 식사 거르지 마시고! 대충 라면으로 한끼 때우지 마시고 잘 챙겨드세요. 그리고 늘 부모님을 진심으로 생각하세요.
별 것 아닌 것 같은 이 두가지가 여러분의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물론 저도 그랬고요. 구직활동 하는 이 순간도 여러분의 인생 한 순간이고 한 시점입니다.
'매일 이별하는'소중한 시간입니다. 이 시간들이 모여 여러분 자신을 이루지요. 그러니 부디 건강하시고, 힘차게 뛰시고, 웃으세요.
힘내시고요... 변변찮은 옷이지만 제가 보내드리는 이 옷을 입으실 분을 상상하며 모든 일이 순조로우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제 진심이 전해졌으면 좋겠어요^^
2014년 5월 1일
기증자 채*연
저는 두 아이를 둔 서른 넷의 7급 공무원입니다.
청년 구직자여러분! 바쁘다고 식사 거르지 마시고! 대충 라면으로 한끼 때우지 마시고 잘 챙겨드세요. 그리고 늘 부모님을 진심으로 생각하세요.
별 것 아닌 것 같은 이 두가지가 여러분의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물론 저도 그랬고요. 구직활동 하는 이 순간도 여러분의 인생 한 순간이고 한 시점입니다.
'매일 이별하는'소중한 시간입니다. 이 시간들이 모여 여러분 자신을 이루지요. 그러니 부디 건강하시고, 힘차게 뛰시고, 웃으세요.
힘내시고요... 변변찮은 옷이지만 제가 보내드리는 이 옷을 입으실 분을 상상하며 모든 일이 순조로우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제 진심이 전해졌으면 좋겠어요^^
2014년 5월 1일
기증자 채*연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정장을 입는 것은 저에게 몸과 마음을 단정하게 하는 것 중에 하나입니다.
사회의 초년생들도 '열린옷장'을 통해서 기억하고 다짐했던 첫 마음을 늘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2014년 4월 29일
기증자 차*준
사회의 초년생들도 '열린옷장'을 통해서 기억하고 다짐했던 첫 마음을 늘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2014년 4월 29일
기증자 차*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정장을 입는 것은 저에게 몸과 마음을 단정하게 하는 것 중에 하나입니다.
사회의 초년생들도 '열린옷장'을 통해서 기억하고 다짐했던 첫 마음을 늘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2014년 4월 29일
기증자 차*준
사회의 초년생들도 '열린옷장'을 통해서 기억하고 다짐했던 첫 마음을 늘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2014년 4월 29일
기증자 차*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청년구직자 여러분!
열정을 갖고 구직을 하러 사방팔방 이력서를 넣고 면접을 보러 다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저도 입사한 지 벌써 3년이나 되었네요.
가끔은 신입때의 그 열정이 벌써 식었나하는 마음에 안타까워하다가도 다시 그때의 기억을 되살리며 힘내곤 합니다.
제가 기증하는 물품은 구두와 넥타이입니다.
이 구두는 제가 면접을 보러다니기 위해 처음 산 "편한구두"입니다. 하루종일 이 구두를 신고 오전, 오후 면접을 보러다닌적도 있었는데 절대 발이 아프지 않습니다.
보너스로 밝은 느낌의 넥타이도 드립니다.
회사가 캐쥬얼 정장으로 복장규정이 바뀌는 바람에 구두, 넥타이를 자주 안하게 되네요. 저보다 더욱 필요한 사람에게 귀하게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항상 화이팅 하시고 잘 하실 수 있을겁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힘내세요!
2014년 10월 9일
기증자 차*강
열정을 갖고 구직을 하러 사방팔방 이력서를 넣고 면접을 보러 다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저도 입사한 지 벌써 3년이나 되었네요.
가끔은 신입때의 그 열정이 벌써 식었나하는 마음에 안타까워하다가도 다시 그때의 기억을 되살리며 힘내곤 합니다.
제가 기증하는 물품은 구두와 넥타이입니다.
이 구두는 제가 면접을 보러다니기 위해 처음 산 "편한구두"입니다. 하루종일 이 구두를 신고 오전, 오후 면접을 보러다닌적도 있었는데 절대 발이 아프지 않습니다.
보너스로 밝은 느낌의 넥타이도 드립니다.
회사가 캐쥬얼 정장으로 복장규정이 바뀌는 바람에 구두, 넥타이를 자주 안하게 되네요. 저보다 더욱 필요한 사람에게 귀하게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항상 화이팅 하시고 잘 하실 수 있을겁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힘내세요!
2014년 10월 9일
기증자 차*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