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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평소 봉사활동 등 어려운 이웃 돕는 것에 관심은 갖고 있지만, 꾸준하지 못하고 늘 생각뿐인 평범한 직딩 4년차 입니다. 리틀빅히어로를 보고 큰 감명을 받고, 검색해봐야지..하고 결심한게 몇개월 전인데 이제서야 검색을 해보고, 기증을 실천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올해 직장 4년차에 접어들었습니다. 큰 욕심없이 무난하게 적당한 월급받고 적당한 직장이라 생각하는데, 요즘 경기가 많이 안 좋아져서 후배들은 제가 적당하고 무난하다고 생각하는 자리조차 없어 힘들어하는 것 같습니다. 각 맞춰진 정장은 아니지만 그나마 점잖은 옷을 보냅니다.
좋은 기운 불어넣었으니 혹 제 옷을 입으시는 분은 원하시는 일 '반드시' 이루어지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리고 열린옷장에서 근무하시는 분들 건강하시고 사업 번창하시기를 바랍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김*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정말 딱 한번 입은 정장이네요. 제가 운이 좋은 건지 모르겠지만 저는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가 제 첫 면접이자 지금까지 마지막인 회사 입니다. 지금 기증한 정장 입고 면접 보고는 바로 합격 되었네요. 회사 분위기가 정장을 입는 분위기는 아니어서 면접 이후로는 입을 일이 없었고 그 후로 벌써 4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아 저... 올해 대리로도 승진 했습니다.~^^)
비싼 정장은 아니지만 그래도 고를 당시에는 고심해서 고르고 골라서 선택한 정장이에요. 이 정장 입고 꼭 원하는 회사에 입사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기증자 박 지현

2015년 3월 19일
기증자 박*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옷이 작아서 맞춤정장이 필요했는데 여기 열린옷장 덕분에 저렴한 가격으로 대여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이즈가 작은 정장을 기증하여 저랑 비슷한 필요한 분께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강*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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