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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정말 딱 한번 입은 정장이네요. 제가 운이 좋은 건지 모르겠지만 저는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가 제 첫 면접이자 지금까지 마지막인 회사 입니다. 지금 기증한 정장 입고 면접 보고는 바로 합격 되었네요. 회사 분위기가 정장을 입는 분위기는 아니어서 면접 이후로는 입을 일이 없었고 그 후로 벌써 4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아 저... 올해 대리로도 승진 했습니다.~^^)
비싼 정장은 아니지만 그래도 고를 당시에는 고심해서 고르고 골라서 선택한 정장이에요. 이 정장 입고 꼭 원하는 회사에 입사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기증자 박 지현

2015년 3월 19일
기증자 박*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2011년. 본격적인 취업준비를 시작하며 큰 마음 먹고 구입한 첫 브랜드 정장.
수많은 면접장을 나와 함께 드나들던 이 정장.
지금 이 순간에도 미래를 위하여 치열하게 살아가는 취준생 후배들을 위하여 작은 응원이 되고자 이 정장을 기증하여 합니다.
(잦은 회식과 운동량 부족으로 인한 타이트한 size는 두번째 이유)
제 기증 정장을 걸치고 면접에 임하시는 당신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박*훈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1.
결혼 예복으로 입었던 정장세트입니다.
세트로 정장을 갖춰입을 일이 거의 업성서 필요한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이 예복을 입고 결혼식 피로연을 했었고, 지금 결혼 7년차가 되었습니다.
시작을 이 정장과 함께 했고 행복하고 좋은 기운이 있는 이 정장을 입으시고 취업에 성공하셨으면 좋겠어요.

취업에 필요한 스타일의 정장은 아니지만 상견례나 집안의 중요한 행사에 참석하기 위한 어르신들께 혹시 필요할따 해서 남성 벨벳상의도 함께 보냅니다.

2.
대학교 졸업하기 전에 취업을 했어요. 그 때 면접에서 입었던 치마정장입니다. 저는 비서 행정학과를 다녀서 정장을 자주 입었었는데, 학교 의전행사가 있을 때도 착용하기도 했던 치마입니다. 이 치마정장을 입고 학교생활을 하며 취업 후 멋진 비서가 될 꿈을 꾸었어요. 졸업 한 학기 전 이 치마를 입고 면접을 봐서 합격을 했고, 이제는 이 정장을 필요하신 다른 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힘들어도 포기하지 마세요~ 당신은 꼭 필요한 사람입니다~ 당신의 재능을 알아봐주는 곳이 있을 거에요~♥


/ 주부

2015년 4월 14일
기증자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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