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2011년. 본격적인 취업준비를 시작하며 큰 마음 먹고 구입한 첫 브랜드 정장.
수많은 면접장을 나와 함께 드나들던 이 정장.
지금 이 순간에도 미래를 위하여 치열하게 살아가는 취준생 후배들을 위하여 작은 응원이 되고자 이 정장을 기증하여 합니다.
(잦은 회식과 운동량 부족으로 인한 타이트한 size는 두번째 이유)
제 기증 정장을 걸치고 면접에 임하시는 당신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박*훈
수많은 면접장을 나와 함께 드나들던 이 정장.
지금 이 순간에도 미래를 위하여 치열하게 살아가는 취준생 후배들을 위하여 작은 응원이 되고자 이 정장을 기증하여 합니다.
(잦은 회식과 운동량 부족으로 인한 타이트한 size는 두번째 이유)
제 기증 정장을 걸치고 면접에 임하시는 당신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박*훈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2011년. 본격적인 취업준비를 시작하며 큰 마음 먹고 구입한 첫 브랜드 정장.
수많은 면접장을 나와 함께 드나들던 이 정장.
지금 이 순간에도 미래를 위하여 치열하게 살아가는 취준생 후배들을 위하여 작은 응원이 되고자 이 정장을 기증하여 합니다.
(잦은 회식과 운동량 부족으로 인한 타이트한 size는 두번째 이유)
제 기증 정장을 걸치고 면접에 임하시는 당신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박*훈
수많은 면접장을 나와 함께 드나들던 이 정장.
지금 이 순간에도 미래를 위하여 치열하게 살아가는 취준생 후배들을 위하여 작은 응원이 되고자 이 정장을 기증하여 합니다.
(잦은 회식과 운동량 부족으로 인한 타이트한 size는 두번째 이유)
제 기증 정장을 걸치고 면접에 임하시는 당신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박*훈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박*영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박*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박*영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박*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열린옷장에 기증합니다.
먼저 남자양복은 제가 첫 직장에 입사했던 2002년에 구입한 양복 두 벌입니다. 검은색 수제양복은 당시 아버지께서 친척 분 일을 도와드리고 받으셨던 양복 상품권으로 직접 맞춘 옷입니다. 김대중 대통령도 이용하셨던 유서깊은 양복점이어서 대략 100만원 정도의 가치가 있을 것이라 추정하고 있습니다. 약간 클래시컬한(!) 스타일이어서 요즘 젊은 분들의 취향에 맞을런지 몰라 망설이다가 보내봅니다.
남색 양복은 제 월급으로 처음 구입한 양복입니다. 역시 나이가 좀 든 옷이어서 스타일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약간 넉넉한 폭을 선호하는 분들께는 좋겠다 싶네요.
여성정장은 아내가 안 입는다고 내놓은 것인데 저는 여성복에 대해 잘 몰라서 일단 보내봅니다. 입을 만한 옷이면 좋겠습니다. 박스에 넣어놓은지 2년 정도 되었네요. 위에 쓴대로 '충분히 좋은 옷인지' 몰라서 계속 망설였습니다. 짐만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이*한
먼저 남자양복은 제가 첫 직장에 입사했던 2002년에 구입한 양복 두 벌입니다. 검은색 수제양복은 당시 아버지께서 친척 분 일을 도와드리고 받으셨던 양복 상품권으로 직접 맞춘 옷입니다. 김대중 대통령도 이용하셨던 유서깊은 양복점이어서 대략 100만원 정도의 가치가 있을 것이라 추정하고 있습니다. 약간 클래시컬한(!) 스타일이어서 요즘 젊은 분들의 취향에 맞을런지 몰라 망설이다가 보내봅니다.
남색 양복은 제 월급으로 처음 구입한 양복입니다. 역시 나이가 좀 든 옷이어서 스타일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약간 넉넉한 폭을 선호하는 분들께는 좋겠다 싶네요.
여성정장은 아내가 안 입는다고 내놓은 것인데 저는 여성복에 대해 잘 몰라서 일단 보내봅니다. 입을 만한 옷이면 좋겠습니다. 박스에 넣어놓은지 2년 정도 되었네요. 위에 쓴대로 '충분히 좋은 옷인지' 몰라서 계속 망설였습니다. 짐만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이*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