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첫번째 편지

안녕하세요.
열린 옷장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되어 반갑습니다.
오늘 기증하는 정장들은 제가 10년의 컨설턴트 생활 동안 하루 12시간 이상씩 일할 때 저의 전투복이 되어 주었던 정장들입니다.
처음 일 시작하면서 월급 받아서 시즌마다 한벌씩 사모았던 옷들도 있고, 미국에서 MBA하면서 면접을 위해 샀던 검은 정장도 있네요.
위아래 한벌인 옷들이 많으니 (조금 시간은 흘렀지만) 필요하신 분들께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 옷 입고 면접 보시는 분들 화이팅 입니다.
BCG, LG전자 면접 통과할 떄 입었던 옷들이니까 기가 전해질거예요.

두번째 편지

안녕하세요.
열린옷장을 통해 인연 맺게 되어 반갑습니다.
오늘 보내는 정장들은 제가 10년의 컨설턴트 생활동안 하루 12시간 이상씩 일할 때 저의 전투복이 되어 주었던 옷들입니다.
국내 굴지의 대기업에서 CEO앞에서 프레젠테이션 하면서 입었던 옷들도 있고, 미국에서 MBA하던 시절 컨설팅 회사 면접을 위해 사 입었던 옷도 있네요.
쉽지 않은 날도 많았지만 하루하루 노력했던 시간들이 쌓여 지금의 자신있는 제가 되었다고 생각해요.
오늘 이 옷 입으시는 분께도 좋은 일이 있길... 그리고 오늘의 이 노력이 쌓여 꼭 좋은 결과 있으실거라는 힘찬 응원 보내드려요.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노*혜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제 정장이 정말 필요한 분께 가서 좋은 곳에 취업하여서 앞으로의 꿈을 꾸었으면 합니다. 하고싶은 일들 많이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꼭 면접에 합격하시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2014년 9월 23일
기증자 손*경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당신을 위해 이 준비한 한 벌의 옷을 통해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의 옷은 대부분 기증된 것입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순간에 힘이 되고 응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증자들이 옷장을 열어 기꺼이 보내주신 옷들입니다. 그러다보니 정장을 대여하고자 하는 다양한 분들을 위한 모든 사이즈와 스타일이 기증되어지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에서는 대여 수익의 일부를 투자해 제작 또는 구매를 통해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사이즈와 스타일의 정장과 셔츠, 블라우스, 구두 , 벨트 등을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옷을 통해 누릴 수 있는 행복과 기회가 당신에게도 활짝 열리기를 바랍니다.


당신을 위해,

2011년 11월 11일
기증자 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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