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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먼저 다른 구직자보다 나이 많은 구직자분들께 희망 잃지 않고 끝까지 노력하시고 시도하시면 꼭 좋은 결과 있을꺼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저는 개인 사정으로 대학을 남들보다 많이 늦은 30세에 졸업했고 게다다 여성이기 때문에 구직이 정말 쉽지 않았습니다.
물론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많았죠. 하지만, 직장을 두 곳을 다니는건 사실 물리적으로 힘들잖아요? (물론 투잡족도 있지만요)
어차피 실제로 나랑 맞는 직장은 한 곳이에요. 그러니 희망잃지 마시고 힘내세요!
꿈을 잃지 않는 한 이루실꺼에요.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이*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항상 언제 보내야겠다는 생각만 해오다 이제야 보냅니다.
제가 보내드린 양복은 제가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 인사 면접을 위해 샀던 제 생애 최초의 양복입니다.
그런데 대체적으로 사입는 검은색이 아니라 은회색 양복이라 당황하셨을지 모르겠습니다. ^^
당시에 유행(?)하던 스타일이기도 하고 면접때 남들과 같은 스타일보다는 개성있으면서 나를 어필할 수 있는 것으로 입자는 생각이 들어 구입하게 되었고, 예상이 적중하여 당시 면접관이 "맨날 거무칙칙한거 보다가 화사한 색상을 보니 좋구만!"하며 칭찬까지 받아 면접을 무난히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양복의 힘(?)인지 몰라도 입사가 확정되어 지금까지 열심히 잘 다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을 개성있게 어필하고 싶고 남들과 다른 나의 모습을 보이고 싶어하는 구직자분들에게 제 행운(?)의 양복을 추천합니다.

2014년 3월 30일
기증자 이*순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열린 옷장 휴무일을 확인 안하고 와서 부재중이신 관계로 놓고 갑니다.
옷이 오랫동안 안 입어서 도움이 되실지 모르지만 혹시나 하고 가져왔습니다.
한벌이라도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좋은 일 많이 하시는 열린 옷장 근무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4년 7월 4일
기증자 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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