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는 충남 천안에 살고있는 주부입니다.
열린옷장의 방송을 보고 참여하게 되어서 기쁩니다.
비록 명품의 옷은 아니지만 필요한 분께서 찾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정장옷과 신랑 상위 옷 한벌을 보냅니다.
드라이해서 옷장에 보관된 옷입니다. 세탁 후 입지 않았어요.
멋쟁이 신랑도 옷을 기부한다고 하니 좋아하네요.
다음번엔 더 좋은 옷으로 인사드릴께요.

2014년 6월 4일
기증자 이******)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예전에 입었던 정장들이기에 유행에 많이 뒤쳐진 옷 같아서 기증이라고 말하기에는 많이 쑥스럽습니다^^;
누군가 이 옷을 입고 원하시는 일을 잘 끝마치셨으면 너무나 기쁠것 같습니다.
진정한 따뜻함은 언제나 돌고 돈다고 생각되는데요,
진정한 행복도 언제나 돌고 돌것입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2014년 12월 16일
기증자 이*명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가지고 있는 정장을 입을 기회가 별로 없어 옷장에 보관하면서 매해 세탁보관만 하다가 열린 옷장을 통해 필요한 사람과 나누어 입는 것도 자원 재활용의 좋은 기회라고 생각되어 기증합니다.
제가 직접 필요한 기회에 열린 옷장에서 옷을 대여 받아 입어 보고 난 후 내 옷도 다른 사람에게 입을 기회를 주는 것도 좋을 거란 생각에 기증합니다.

2014년 4월 7일
기증자 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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