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여름잠을 자는 정장을 보며, 간만에 이쁜짓 뽐뿌가와서 쓸데없고 잠만 재우지 말고 필요한 분들에게 시집을 보내기로 결정!
여름에 입기엔 다소 답지만, 시원한 9월과 10월에 옷이 필요한 경우에 입을 수 있으니 좋은곳에가서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옷을 입으시는 분들에게 행복만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2014년 6월 10일
기증자 윤*만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내 생에 첫 직장.
살이 많이 빠져 보내게 됐습니다.
입고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2014년 12월 11일
기증자 윤*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꿈을 이루려 준비하는 분들.
이 양복을 입고 첫 직장에서 승승장구 한 행운의 양복들 입니다.
부디 좋은 결과 있길 간절히 바랍니다.

2014년 4월 23일
기증자 윤*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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