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멋진 옷 보내지 못하고 헌 옷만 보내게 되어 쑥스럽습니다.
양복이 몇 벌 있는데 보턴 3개 상의는 필요치 않다고 되어 있어 와이셔츠만 몇장과 넥타이 2점만 보내드립니다.
좋은 사용자 만났음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4년 3월 15일
기증자 박*양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3년간의 은행 생활을 마치고 지금의 회사로 이직할 때 남편이 선물해 준 정장입니다.
그 후 지금까지 감사한 직장생활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무엇이든 작은 씨앗에서 출발합니다. 사람도 쌀도...
작은 기회를 감사하게 최선을 다하면 몇 년 후 또 다른 성장을 꿈 꿀수 있습니다.
몸으로 부딪히는 경험과 시간을 아까워하지 않고 성실을 다하면 열매가 있더라구요. 또 주변 사람을 얻으면 그들이 나의 도움이 되었습니다.
새로운 기운이 넘치는 이야기가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2015년 1월 5일
기증자 문*윤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일전에 열린옷장을 이용한 적 있습니다.
결혼 후 살이쪄서 기존 정장이 맞지 않아서...
한 번 이용했는데 취준생이나 1회성 정장이 필요한 젊은 분에게는 좋은 용도인것 같습니다.
작아서 못 입지만 깨끗하고 몇 번 입지 않은 정장들을 추려서 보냅니다.
버릴건 버리시고 사용 가능한것만 알아서 사용바랄게요!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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