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열린 옷장 관계자분께.
많이 망설였습니다.
제가 정장을 입고 다닌 직장이 거의 없어 구매는 오래되었지만 열 손가락에 꼽을 만큼 입은 횟수가 적은 옷들이고, 게다가 크게 아픈 뒤 먹는약과 나이가 들면서 찐 살로 입을 수도 없게 되었습니다.
저도 20대 여름에 겨울 정장바지를 입고 면접을 봐야 했던 기억이 있어 혹시나 하여 택배를 보냅니다.
남자 외투는 신랑의 옷인데 깔끔한 성격이라 드라이도 꼬박꼬박해서 깨끗이 입었습니다.
글을 쓰는 지금도 괜한 일을 하는건가 고민을 하며 택배를 보냅니다.
아무쪼록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추워지는 겨울 감기 조심하세요.
2014년 12월 4일
기증자 문*정
많이 망설였습니다.
제가 정장을 입고 다닌 직장이 거의 없어 구매는 오래되었지만 열 손가락에 꼽을 만큼 입은 횟수가 적은 옷들이고, 게다가 크게 아픈 뒤 먹는약과 나이가 들면서 찐 살로 입을 수도 없게 되었습니다.
저도 20대 여름에 겨울 정장바지를 입고 면접을 봐야 했던 기억이 있어 혹시나 하여 택배를 보냅니다.
남자 외투는 신랑의 옷인데 깔끔한 성격이라 드라이도 꼬박꼬박해서 깨끗이 입었습니다.
글을 쓰는 지금도 괜한 일을 하는건가 고민을 하며 택배를 보냅니다.
아무쪼록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추워지는 겨울 감기 조심하세요.
2014년 12월 4일
기증자 문*정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열린 옷장 관계자분께.
많이 망설였습니다.
제가 정장을 입고 다닌 직장이 거의 없어 구매는 오래되었지만 열 손가락에 꼽을 만큼 입은 횟수가 적은 옷들이고, 게다가 크게 아픈 뒤 먹는약과 나이가 들면서 찐 살로 입을 수도 없게 되었습니다.
저도 20대 여름에 겨울 정장바지를 입고 면접을 봐야 했던 기억이 있어 혹시나 하여 택배를 보냅니다.
남자 외투는 신랑의 옷인데 깔끔한 성격이라 드라이도 꼬박꼬박해서 깨끗이 입었습니다.
글을 쓰는 지금도 괜한 일을 하는건가 고민을 하며 택배를 보냅니다.
아무쪼록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추워지는 겨울 감기 조심하세요.
2014년 12월 4일
기증자 문*정
많이 망설였습니다.
제가 정장을 입고 다닌 직장이 거의 없어 구매는 오래되었지만 열 손가락에 꼽을 만큼 입은 횟수가 적은 옷들이고, 게다가 크게 아픈 뒤 먹는약과 나이가 들면서 찐 살로 입을 수도 없게 되었습니다.
저도 20대 여름에 겨울 정장바지를 입고 면접을 봐야 했던 기억이 있어 혹시나 하여 택배를 보냅니다.
남자 외투는 신랑의 옷인데 깔끔한 성격이라 드라이도 꼬박꼬박해서 깨끗이 입었습니다.
글을 쓰는 지금도 괜한 일을 하는건가 고민을 하며 택배를 보냅니다.
아무쪼록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추워지는 겨울 감기 조심하세요.
2014년 12월 4일
기증자 문*정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운동을 통한 다이어트 성공으로 더 이상 옷을 입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비록 지금은 큰 사이즈의 옷을 입으시겠지만 다이어트 성공하셔서 더 몸에 딱 맞는 옷으로 바꾸시길 바랄게요.
이 옷을 입는 동안 좋은 일이 많았기 때문에 대여해서 잠시동안 입으시는 거겠지만, 입으시는 동안에 좋은일이 생기시길 바랍니다.
2014년 4월 14일
기증자 노*성
비록 지금은 큰 사이즈의 옷을 입으시겠지만 다이어트 성공하셔서 더 몸에 딱 맞는 옷으로 바꾸시길 바랄게요.
이 옷을 입는 동안 좋은 일이 많았기 때문에 대여해서 잠시동안 입으시는 거겠지만, 입으시는 동안에 좋은일이 생기시길 바랍니다.
2014년 4월 14일
기증자 노*성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운동을 통한 다이어트 성공으로 더 이상 옷을 입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비록 지금은 큰 사이즈의 옷을 입으시겠지만 다이어트 성공하셔서 더 몸에 딱 맞는 옷으로 바꾸시길 바랄게요.
이 옷을 입는 동안 좋은 일이 많았기 때문에 대여해서 잠시동안 입으시는 거겠지만, 입으시는 동안에 좋은일이 생기시길 바랍니다.
2014년 4월 14일
기증자 노*성
비록 지금은 큰 사이즈의 옷을 입으시겠지만 다이어트 성공하셔서 더 몸에 딱 맞는 옷으로 바꾸시길 바랄게요.
이 옷을 입는 동안 좋은 일이 많았기 때문에 대여해서 잠시동안 입으시는 거겠지만, 입으시는 동안에 좋은일이 생기시길 바랍니다.
2014년 4월 14일
기증자 노*성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 방송을 보았습니다. 네분 모두 너무 훌륭한 일을 하고 계시더군요.
저는 혹시라도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는데 예전에 구입해 입지 않고 있는 옷들이 있어 보냅니다.
오래된 옷들이라 사용 못하면 버려주셔도 되고요.
제가 결혼할 때 샀던 옷. 승진했을 때 입었던 옷입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힘내시고요~
열린 옷장이 모든 이들에게 힘이 되는 훌륭한 단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노*연
오늘 아침 방송을 보았습니다. 네분 모두 너무 훌륭한 일을 하고 계시더군요.
저는 혹시라도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는데 예전에 구입해 입지 않고 있는 옷들이 있어 보냅니다.
오래된 옷들이라 사용 못하면 버려주셔도 되고요.
제가 결혼할 때 샀던 옷. 승진했을 때 입었던 옷입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힘내시고요~
열린 옷장이 모든 이들에게 힘이 되는 훌륭한 단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노*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