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의 20대에 해외 파트너사들과 협력하여 열정적으로 일할 때 입었던 정장입니다.
후배님들이 원하시는 직장에 꼭 들어가서 꿈을 펼치시는데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014년 7월 2일
기증자 김*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우선 좀 더 멋스럽고 좋은 옷을 기증하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졸업 앨범 촬영을 위해 어머니가 골라주신 정장이였어요. 물론 졸업하고 취업 면접때도 입고 어색하게 옷 매무새를 만졌던 기억이 나요!
지금은 게임 기획자로 경력도 사회경험도 많은 30대 중반의 직장인이 되었답니다!
모두들 힘들고 어수선한 지금...
밝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모든걸 바라보고 생각한다면, 분명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길 것이라고 믿습니다!
화이팅 하시고, 사회에서 빛나는 사람이 되시길 기원 드릴게요!
다음에 더 맛지고 좋은 옷 많이 기증할게요!
이제야 이런 곳을 알게 되어 안타까워요! 많은 홍보할게요!

2014년 7월 2일
기증자 김*성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우연히 "리틀 빅 히어로" 시청하다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는 제가 대학교 졸업식때 입었던 첫 양복이라 곱게 모셔놓고 한번만 입었습니다.
추억이 담긴 양복이라 좋은 곳에 쓰이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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