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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우연히 tv를 보다가 열린옷장을 알게되어 나한테 필요없는 옷이지만 필요한 사람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에 기증을 하면 좋을 것 같아 기증히게 되었습니다.
필요한 사람이 잘 입었으면 좋겠습니다.

2014년 4월 28일
기증자 김*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옷장을 정리하다 신랑 정장들을 보고 고민하다 열린 옷장에 대해 듣고 바로 기증하기로 결정했죠.
신랑이 양복입고 출근하는 직업이 아니라 집안 대소나 때문에 구입했던 정장들이 한두번 입고 그대로 옷장에 걸려있었죠.
체중이 중러 더 이상 입을 수도 없게 되었구요.
신랑도 '참 좋은 일 하는 곳이네'라며 대찬성이 없어요. 정작 본인도 첫 직장 면접 볼때에는 친구에게 양복을 빌려입었다고 하더군요.
지금은 시간이 지나서 별일 아닌듯 얘기하지만 취업에 대한 고민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같을 것이라 생각해요.
너무 미래만 보지말고 오늘 하루 재밌게 성실히 지내면 꼭 좋은일이 생길겁니다.
다들 힘내세요.

2014년 5월 21일
기증자 김*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여동생이 시집가면서 선물로 맞춰준 정장입니다.
두명의 여동생 결혼식때 두번 입어보고는 옷장에 잠자고 있던 옷이며, 저에게는 단벌이지만 입지 않습니다.
좋은 곳에서 좋은 분들이 입고, 좋은 일들만 있길바랍니다.

2014년 4월 29일
기증자 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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