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을 사기 부담스러웠던 대학교 4학년. 이 곳에서 빌린 정장으로 많은 면접과 시험을 거쳐 어엿한 사회인이 된 지금, 제가 처음으로 산 정장을 기부하려 합니다. 입으시는 분들 모두 좋은 기운 받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2023년 7월 18일
기증자 조기영
부동산 관리
감사합니다! 부산에서 서울로 올라와 이직을 준비하던 중. 급하게 면접이 잡혀 본가(부산)에 있는 정장을 가져올 수 없었던 상황이였습니다. 우연히 지인의 소개로 열린옷장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렴한 가격", "우수한 품질"과 "서비스" 너무 감동하였습니다. 금일 9월 6일 면접을 잘 보고 나왔습니다. 좋은 기운을 받아 취업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2024년 9월 6일 대여자 김도형
감사히 잘 썼습니다. 2024년 9월 6일 대여자 최지우
열린공간 누구나 빌릴 수 있는 열린옷장에서 앞으로의 미래를 열고자 방문했습니다. 너무 친절하시고 면접 응원에 긴장 줄이고 잘 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년 9월 2일 대여자 김주현
안녕하세요ㅎㅎ 제가 사회에 나오고 첫 면접이었는데, 광범님이 기증해주신 정장으로 면접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벌써 여름이 끝나가는데, 올해 이루고자 하시는 목표가 있으시다면 잘 되셨으면 좋겠고, 이루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년 9월 3일 대여자 안희석
기증해주신 옷 덕분에 딱 맞는 찰떡같은 정장을 입고 면접을 볼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새로운 발걸음에 큰 힘이 되었습니다. 제게 옷을 대여해주신 최고은님과 열린옷장 모두 감사드리고 행복한 하루 보내셨으면 합니다. 2024년 9월 3일 대여자 장현해
이번에 서울시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 너무나도 좋은 제도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더 많이 이용되었으면 하고 직원분들도 요구사항 잘 들어주시고 너무 감사드려요. 면접뿐만 아니라 다양한 용도로 빌릴 수 있어서 앞으로도 자주 애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년 9월 6일 대여자 정형철
안녕하세요. 이번에 처음으로 열린옷장을 이용했습니다. 면접을 보게 돼서 여름 정장이 필요했고, 사는 거보다는 빌리는 게 낫겠다는 생각에 검색을 통해서 이곳을 알게 됐어요. 뭔가 세련되지 못한 홈페이지(죄송합니다ㅠ)를 보며 솔직히 큰 기대는 하지 않고 왔어요. 그냥 면접용으로 무난하게 입을 것만 골라서 가자라며 예약을 했고 예약 날짜에 맞춰 찾아왔습니다. 그런데 저의 큰 오판이었네요. 이렇게 세심하게 챙겨주실 줄은 꼼에도 몰랐고, 정말 감사하게도 제 몸에 딱 맞는 예쁜 옷이며 벨트, 구두, 타이를 골라주셨습니다. 한 3벌 정도 입어봤는데, 귀찮으실 만할텐데도 싫은 내색 없이 응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런 곳이 있다는 걸 알고 이용을 많이들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열린옷장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면접 잘 볼 수 있었습니다. 2024년 9월 2일 대여자 신대호
안녕하세요! 저는 에스터 팜 연구개발 부분으로 1차, 2차 면접까지 다 보고 온 상태입니다 1차는 안 떨렸는데, 임원 면접은 좀 떨리더라고요... 그런데 내가 가진 역량을 솔직하게 전해만드리고 오자는 마음으로 임했더니 잘 본 것 같습니다. 취중 하시는 모든 여러분 충분히 다 자격이 있으시니 준비한 대로만 잘 보여주시고 나오세요! 파이팅입니다! 2024.8.29 이종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