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정장을 사기 부담스러웠던 대학교 4학년. 이 곳에서 빌린 정장으로 많은 면접과 시험을 거쳐 어엿한 사회인이 된 지금, 제가 처음으로 산 정장을 기부하려 합니다. 입으시는 분들 모두 좋은 기운 받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2023년 7월 18일

기증자 조기영

부동산 관리

한 벌의 옷이 기증되면 한 사람의 이야기가 함께 기증됩니다.
그 옷을 누군가 입을 때마다 새로운 사연이 소복소복 쌓여갑니다.
그래서 열린옷장의 모든 옷은 수많은 이야기를 품고 있습니다.
김*지
👔 대여

안녕하세요 ! 드디어 졸업 후 첫 신입 공채 면접에 가게 되엇습니다. 덕분에 편하고 세련된 차림으로 임하게 되었는데 기증자분의 따뜻한 마음과 응원을 품고 씩씩하게 갔다 오고자 합니다. 항상 행운과 건강이 함께 하시길 염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2026년 7월 15일

김*영
👔 대여

좋은 옷 편하게 잘 대여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7월 14일

윤*화
💝 기증

사이즈가 맞지 않아 구두를 함께 넣어두었습니다. 250mm, 255mm, 3cm, 5cm 각각이며, 맞는 분들께서 대여해서 신고 있는 동안에는 떨지 않고 마음껏 하고자하는 모든 일이 잘 풀리길 기도합니다. keep it up :)

김*원
👔 대여

덕분에 붙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2026년 7월 5일

신*우
👔 대여

너무 잘 입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7월 11일

조*희
👔 대여

이병민님 덕분에 면접 잘 봤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관리도 잘 돼 있어서 새 것과 같았어요. 2026년 7월 9일

안*훈
👔 대여

안녕하세요. 열린옷장에서 정장 빌린 취업준비생 안지훈이라고 합니다. 정장 사기엔 애매하고, 면접은 가야해서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기증자분들 덕분에 면접 기분 좋게 하고 올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 저도 여유가 된다면 기증자님들처럼 제 옷을 기증하여 청년들을 돕겠습니다. 소중한 옷, 구두 등 감사합니다 !! 2026년 7월 9일

강*욱
💝 기증

50에 재입사하여 많은 바이어들에게 어필하며 나와 함께 세계 곳곳을 누비며 치열한 삶을 함께 살아낸 소중한 정장들입니다. 새로운 경험에 함께 할 수 있고 많은 성공담을 담아내시기를 바라봅니다. 2026년 7월 1일

김*경
💝 기증

아들 취업 준비 시절 면접용으로 한두 번 입은 정장입니다. 지금은 직장에서 정장을 입지 않아 장농에만 보관해오다가 열린옷장 같은 뜻깊은 대여업체를 알게되어 기증을 하게 됐습니다. 혹시 모를 구직을 위해 묵혀두기보다 꼭 필요한 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이 옷입고 취업했던 좋은 기운이 다른 구직자분들에게도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2026년 7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