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결혼할때 구입해서 한창 입던 양복들입니다.
지금은 살도찌고, 오래되서 안입게 되서 필요하신 분 사용하시라고 보냅니다.

2013년 9월 2일
기증자 권*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열린옷장앞
안녕하세요. 마음으로는 벌써 가고도 남았을 정장을 이제야 보내게 됩니다. 집에 있는 시간이 많지 않다보니 이렇데 되네요. 세벌 모두 한번도 압지 않은 새정장입니다.
이직을 준비하던 시기에 마련했던건데 경력직으로 이직하다보니 입을 일이 없게 되었어요. 입지는 않았지만 정리해고 당하고 불안한 시기에 이 정장들을 보며 힘을 냈던 기억이 납니다. 구직을 하시거나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분들 모두 힘내세요.

2013년 5월 21일
기증자 김*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열린옷장' 제 블로그에 홍보해놨답니다. 수고하세요~
청년구직자 여러분 '화이팅'입니다.

2013년 4월 8일
기증자 강*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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