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보내주신 박스가 찢어져서 와서 다른 상자를 구해서 보냅니다.
박스보내주기를 하지 않으시는게 운영에도 도움이 될 듯해요.
뜻이 있는 분들은 충분히 본인이 상자 구해서 옷 기증할테니까요.
그리고, 제가 보내는 옷이 깨끗이 세탁했던건데도 보관이 좀 되어엉니지 깨끗하지 못해요.
죄송해요. ㅠㅠ

2013년 2월 2일
기증자 강*숙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신문기사를 보고 작은 도움이라도 전하고 싶어 기증하게 되었어요.
요즘 청춘들이 너무 힘든 상황인데 혼자가 아니란 걸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제가 기증하는 이 옷은 취업을 원하던 회사에 입사 면접을 볼때, 또 입사에 성공해서 신입사원 연수를 갈 때 입었던 옷입니다.
합격의 기운과 간절했던 바람이 전달되길 바랄게요.
청년 구직자 여러분, 노력을 이기는 재능은 없습니다.
지금 힘이 든 건 끝이 보이지 않고 결과를 모르기 때문이지요.
오늘에 불평하기보다 내일을 위한 준비를 하시고, 나의 노력을 하늘은 알아줄것라는 걸 잊지마세요.
현재의 나를 인정하고 스스로를 믿어보세요. 그렇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2012년 10월 28일
기증자 강*성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신입사원 시절을 함께 한 옷입니다.
취업에 꼭! 성공하세요!!

2013년 12월 18일
기증자 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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