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스무살 첫출근을 위해 부모님이 사주신 정장이에요.
처음 시작하는 청년구직자 여러분도 제 옷을 입고 모두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운 팍팍 불어넣는 옷이라 좋은결과로 보답받으실거예요.

2014년 7월 24일

박*성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희 부부가 사회 초년생때 입었던 옷으로 새로운 시작, 또는 처음으로 사회에 나오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015년 2월 12일

김*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선생님들의 인터넷 카페에서 열린옷장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부산에서 근무하는 고등학교 영어교사입니다.
결혼 전에 입던 코트와 결혼 할 때 장만했던 정장들 예쁘게 입어 주셨음 좋겠네요.
결혼 후 두 아이를 출산하고 기르느라 오랜 기간 휴직하여 사실 몇 번 입지도 못한 옷들이랍니다. ^^
아무쪼록 여러분의 미래에 행복한 일이 가득하길, 꿈꾸는 일을 이룰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화이팅!

2015년 1월 21일

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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