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Good luck on your job hunting!!!
Fighting Fighting!
from. Hong Kong

2015년 2월 5일

k*g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남동생의 정장을 기증합니다.
큰 누나의 결혼식때 입기 위해 구매한 남동생의 첫번째 정장입니다.
지금은 군 복무중이고 또 사이즈가 맞지 않아서 기증을 하게되었습니다.
졸업앨범 촬영이든 면접이든 필요하신 분이 입으시고 좋은 일이 생기기를 기원합니다.

2014년 12월 24일

김*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2015년 2월 5일

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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