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청년 구직자 및 정장이 필요하신 분들께 저의 정장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서울에서의 직장을 그만두고 부산에 내려와 새로운 시작을 하면서 여태껏 입었던 정장들입니다.
많은 청년 구직자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김*영
서울에서의 직장을 그만두고 부산에 내려와 새로운 시작을 하면서 여태껏 입었던 정장들입니다.
많은 청년 구직자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김*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청년 구직자 및 정장이 필요하신 분들께 저의 정장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서울에서의 직장을 그만두고 부산에 내려와 새로운 시작을 하면서 여태껏 입었던 정장들입니다.
많은 청년 구직자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김*영
서울에서의 직장을 그만두고 부산에 내려와 새로운 시작을 하면서 여태껏 입었던 정장들입니다.
많은 청년 구직자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김*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스물여섯에 대기업 건설사에 입사해 7년째 근무중인 대리입니다.
만 7년 직장생활을 돌아보며 드는 생각은 '취업은 그저 시작이었다'는 것입니다.
취직만 하면 세상을 다 가질것 같았고, 무엇이든 할 수 있을것 같았지만 또 다른 경쟁의 시작이었고 그것으로 끝이 아니었습니다. ^^
물론 그래도 '시작'이라도 하고 싶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마을을 너무 조급하게 먹지 않아도 된다는 겁니다.
5년, 10년 후에도 과연 본인이 취직을 여전히 준비중일지 생각해보세요.
일생 길거든요. 몇 년 일찍 취직이 빠르다고 해서 그 직장에 만족하고 평생 일자리로 삼는 것은 또 다른 문제이니까요.
여유를 가지고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 수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국*의
저는 스물여섯에 대기업 건설사에 입사해 7년째 근무중인 대리입니다.
만 7년 직장생활을 돌아보며 드는 생각은 '취업은 그저 시작이었다'는 것입니다.
취직만 하면 세상을 다 가질것 같았고, 무엇이든 할 수 있을것 같았지만 또 다른 경쟁의 시작이었고 그것으로 끝이 아니었습니다. ^^
물론 그래도 '시작'이라도 하고 싶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마을을 너무 조급하게 먹지 않아도 된다는 겁니다.
5년, 10년 후에도 과연 본인이 취직을 여전히 준비중일지 생각해보세요.
일생 길거든요. 몇 년 일찍 취직이 빠르다고 해서 그 직장에 만족하고 평생 일자리로 삼는 것은 또 다른 문제이니까요.
여유를 가지고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 수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국*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스물여섯에 대기업 건설사에 입사해 7년째 근무중인 대리입니다.
만 7년 직장생활을 돌아보며 드는 생각은 '취업은 그저 시작이었다'는 것입니다.
취직만 하면 세상을 다 가질것 같았고, 무엇이든 할 수 있을것 같았지만 또 다른 경쟁의 시작이었고 그것으로 끝이 아니었습니다. ^^
물론 그래도 '시작'이라도 하고 싶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마을을 너무 조급하게 먹지 않아도 된다는 겁니다.
5년, 10년 후에도 과연 본인이 취직을 여전히 준비중일지 생각해보세요.
일생 길거든요. 몇 년 일찍 취직이 빠르다고 해서 그 직장에 만족하고 평생 일자리로 삼는 것은 또 다른 문제이니까요.
여유를 가지고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 수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국*의
저는 스물여섯에 대기업 건설사에 입사해 7년째 근무중인 대리입니다.
만 7년 직장생활을 돌아보며 드는 생각은 '취업은 그저 시작이었다'는 것입니다.
취직만 하면 세상을 다 가질것 같았고, 무엇이든 할 수 있을것 같았지만 또 다른 경쟁의 시작이었고 그것으로 끝이 아니었습니다. ^^
물론 그래도 '시작'이라도 하고 싶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마을을 너무 조급하게 먹지 않아도 된다는 겁니다.
5년, 10년 후에도 과연 본인이 취직을 여전히 준비중일지 생각해보세요.
일생 길거든요. 몇 년 일찍 취직이 빠르다고 해서 그 직장에 만족하고 평생 일자리로 삼는 것은 또 다른 문제이니까요.
여유를 가지고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 수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국*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이사준비로, 남편도 출장으로 너무 바빠서 기증편지는 이번에 작성을 못했어요~
광고기획자 시절 주로 입고 경쟁 PT도 따고 승리했던 옷들입니다.
취준생분들, 모두 좋은결과있길 기원합니다.
제가 남편을 10년넘게 지켜본 결과 당장 눈앞에 스카웃 제의나 이익보다 성실함과 본인이 결국에 하고자 하는 것에 대한 지식과 경험치 그리고 의지가 있으면, 결국 좋은 위치와 꿈을 모두 이루는 것 같습니다~
대기업이 꿈이 아니실테니, 하고싶은 일을 꼭 이루시길 바래요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박*재
광고기획자 시절 주로 입고 경쟁 PT도 따고 승리했던 옷들입니다.
취준생분들, 모두 좋은결과있길 기원합니다.
제가 남편을 10년넘게 지켜본 결과 당장 눈앞에 스카웃 제의나 이익보다 성실함과 본인이 결국에 하고자 하는 것에 대한 지식과 경험치 그리고 의지가 있으면, 결국 좋은 위치와 꿈을 모두 이루는 것 같습니다~
대기업이 꿈이 아니실테니, 하고싶은 일을 꼭 이루시길 바래요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박*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