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이야기
첫 이직 면접이라 긴장이 많이 됐었는데, 열린옷장의 좋은 기운 덕분인지 모든 질문에 순조롭게 대답할 수 있었습니다^^ 이 기운이 다른 열린옷장 이용자분들께도 전해지길...❤

2025년 9월 8일
대여자 박*혜
나의 정장 이야기
첫 면접이었는데, 정장과 가방을 빌릴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막막한 취업 현실에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 힘을 내보게 됩니다. 정말 감사하고,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또 빌리러 가겠습니다.

2025년 9월 5일
대여자 정*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몇 년 전 기증을 하고 새로 채웠던 옷들이 체격이 바뀌고 직장이 바뀌고 하여 못 입게 되었네요.

누군가 필요하신 분께 유용하게 잘 사용되기를 바래봅니다.

2025년 9월 11일
기증자 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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