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22-23년도 이 구두를 신고 여기저기 면접을 보러 다녔습니다. 어두운 터널을 걷는 시기였죠. 그래도 23년 5월 드디어 저 구두를 신고 본 면접에서 합격하면서 어두운 터널이 끝이 났습니다. 이젠 매일 운동화만 신고 출근하는 저에게는 이 구두의 역할은 끝났습니다. 이제는 새로운 친구들에게 가서 그 친구들의 힘든 시절을 끝내주는 구두가 도와주면 좋겠습니다.
2025년 8월 11일
기증자 한*경
2025년 8월 11일
기증자 한*경
나의 정장 이야기
안녕하세요 선생님들. 이번 면접에서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복장 기증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증해주신 따뜻한 나눔 덕에 큰 격려가 되었습니다!
2025년 8월 7일
대여자 이*희
2025년 8월 7일
대여자 이*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합격의 꿈을 가지고 수십 여곳 면접을 봤었고, 면접 최종 합격 후 입사일 입었던 정장들입니다. 좌절도 기쁨도 함께 했던 옷들인데, 정말 10번도 안 입고 버리기 아까워 고이 걸어두다가 열린옷장을 알게 되어 이렇게 기부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아끼며 잘 보관해두던 옷들입니다. 제 어렸던 시절 생각이 나네요. 청년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합니다. 조금만 더 버티면 언젠가는 합격의 날이 오더라고요. 옷과 함께 저의 응원이 닿아 꼭 바라는 바 이루었으면 합니다. 힘내세요. 너무 힘들면 곧 끝이 보인다는 거예요!
2025년 8월 5일
기증자 전*선
정말 아끼며 잘 보관해두던 옷들입니다. 제 어렸던 시절 생각이 나네요. 청년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합니다. 조금만 더 버티면 언젠가는 합격의 날이 오더라고요. 옷과 함께 저의 응원이 닿아 꼭 바라는 바 이루었으면 합니다. 힘내세요. 너무 힘들면 곧 끝이 보인다는 거예요!
2025년 8월 5일
기증자 전*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