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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정장이 서툴던 나의 20대.
그 시절 첫 면접에 입었던 정장입니다. 첫 면접에 합격하여 취업이 어렵다는 요즘 시기까지 잘 다니고 있어요.
이제는 작아져서(ㅠㅠ) 입지 못하지만, 저에게는 지금의 저를 있게 해준 소중한 정장이랍니다. 곧 결혼을 앞두고 짐을 정리하면서, 언젠가 살을 빼면 입어야지 다짐했던 정장도 다른 필요한 분께 더욱 소중하게 쓰였으면 좋겠네요 : )

2025년 7월 20일
기증자 신*근
나의 정장 이야기
안녕하세요! 덕분에 무사히 면접을 마치고 왔어요.
서울에서 부간까지 가는 거라 면접 준비부터 막막했는데 열린옷장 덕에 돈도 세이브할 수 있었어요❤ 첫 이용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질도 좋고 수선도 가능해서 제 몸에 딱 맞는 옷을 입을 수 있었답니다!!
모르는 누군가 덕분에 제 삶이 한층 더 풍요로워진듯합니다. 무더운 여름,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유의하세요~!
p.s. 면접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며!

2025년 8월 1일
대여자 손*정
나의 정장 이야기
덕분에 멋진 정장 입고 자신감 있게 면접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7월 31일
대여자 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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